주체103(2014)년 9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죽어야만 할 불치병자

 

지금 우리 병원안의 의사들은 유엔마당에서 우리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거들며 갖은 미친소리를 해댄 박근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금치못해 하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그래 박근혜가 우리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아는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무슨 《인권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보장받고있어 평범한 로동자가 나라의 정사를 보는 대의원으로 되고있으며 일정한 지식과 능력만 있으면 그가 누구든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책임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복무자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다.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국가의 시책으로 하여 가는곳마다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이 바로 오늘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우리 공화국만큼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는 없을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이러한 현실도 모르고 유엔마당에까지 나서서 동족에 대해 함부로 모함하는 박근혜의 추태는 정신병자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이다.

의사인 나의 의학적소견으로 볼 때 박근혜에게서 나타나고있는 이러한 병적증상은 현대의학으로서는 도저히 고칠수 없는 불치의 병이라는것이다. 그것은 이 병의 원인이 철저한 사대매국과 극도의 동족대결에 미쳐 생긴 병이기때문이다.

우리 병원안의 모든 의사들도 박근혜의 정신병적증상을 놓고 이것은 죽어야 고칠수 있는 병이라고 한결같이 진단하였다. 

박근혜에게 딱 맞는 처방이라 하겠다.

 

의학대학병원 의사  김 영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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