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경제》?, 입에 올리기가 창피하지 않는가
지금 우리 천지윤활유공장 전체 종업원들은 박근혜가 오만무례하게도 유엔의 무대에까지 나서서 꿰진 치마바람을 일쿠며 그 누구의 경제에 대해 운운한 반민족적망발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제코도 씻지 못하여 안팎으로 뭇매를 맞고있는 더러운 정치창녀가 그 추한 몰골을 어디에 내밀고 감히 삿대질인가.
실로 세기적 변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의 눈부신 비약을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청맹과니대결광녀의 푼수없는 나발질이다.
명백히 말하건대 오늘 우리는 주체적인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자립경제의 강력한 토대우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해 폭풍쳐 비약하고있다.
그속에서 세계적수준을 돌파하는 주체적산업시설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으며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경제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이러한 현실을 부정하고 오직 동족대결에만 미쳐 날뛰는 박근혜의 추태는 로망한 《미친년》의 지랄발광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애당초 박근혜는 그 누구의 경제에 대해 론할 자격도 없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으로 경제주권마저 외세에 팔아먹고 남조선경제를 《거품경제》,《벼랑끝경제》로 풍지박산낸것이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이 아니란 말인가.
이로인해 《물가폭등》,《임금인하》가 급증하고 그속에서 모진 고통과 불행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인민들이 아니란말인가.
이것이 바로 남조선의 현 경제실태이다.
박근혜는 응당 그 누구의 경제에 대해 운운할것이 아니라 쓰러져가는 저들의 경제를 걱정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제 집안이나 돌봐야 한다.
제 집안을 구렁창으로 만들놓고도 남의 집을 걸고들며 이러쿵저러쿵 하는 박근혜의 푼수없는 망동은 자기 주제를 파악못하고 돌아치는 매련없는 시골아낙네의 입방아질과 일맥상통하다.
박근혜는 천하의 모든 선과 악이 세치혀에 달려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구린내나는 치마바람을 일쿠며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을 헐뜯었댔자 《창녀》로서의 더러운 정체만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다.
우리 공장의 전체 종업원들은 지금 천지윤활유폭포로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패당을 죽탕쳐놓을 각오를 다지면서 그날만을 기다리고있다.
박근혜패당은 단단히 각오하라.
추악한 망발질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할것인가를 우리의 윤활유로 이제 똑똑히 알게 해줄테니...
천지윤활유공장 김 향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