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군내에서 자살, 사망사건 계속 발생
지난 27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에 주둔하고있는 괴뢰륙군부대의 차량격납고에서 20살난 성 아무개일병이 목을 매 숨진채로 발견되였다. 괴뢰군부는 아직 자살자의 자살원인을 확인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부에서도 병영안에서 현역중령인 김 아무개가 목에 상처를 입고 숨진채로 발견되였으며 아직 사망원인은 확인중에 있다.
한편 지난 19일 광주자택에서 자살한 강원도 강릉지역 륙군부대소속 강 아무개상병은 선임사병의 지속적인 언어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한것으로 밝혀졌다. 강상병은 지금까지 병영내에서 7차례나 자살을 시도하였지만 부대측에서 그 사실을 숨겨왔다는것이 폭로되였다.
괴뢰군내에서 자살과 사망사건 등이 련이어 발생하고있는 현실에 대해 지금 남조선 각계층에서는 괴뢰군내에 만연되고있는 폭행과 구타, 따돌림과 도발적인 호전적망동으로 인한 강한 스트레스 등을 지적하며 이러한 깡패집단, 외세의 총알받이집단에서는 언제가도 자살과 사망사건이 근절될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