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똑똑히 알라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점들과 그로 인한 비인간적이며 반인륜적인 남조선인권문제들을 걷어안고있는 박근혜가 이번에 유엔무대에서 주제넘게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나발을 줴쳐댔다.
그야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일이다.
감히 누구를 거들며 《국제사회의 우려》요 뭐요 하고 삿대질을 하다못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느니 하는 개나발질을 불어대는가.
그 어디를 가나 《모든것을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그들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 진정한 삶을 보장해주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 그 무슨 《인권문제》란 존재하지않는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세계의 수많은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인민들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세금이 없고 무상치료, 무료교육을 실시하는 나라, 인민대중의 정치적권리와 자유가 완전히 보장되고 국가가 인민생활을 전적으로 맡아 돌보아주는 나라는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밖에 없다고 격찬해마지 않고있다.
그들이 진정으로 터치는 목소리가 박근혜에게는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하긴 인권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도 없는 무지스러운 대결광녀, 인권의 불모지, 인권의 사각지대의 두목행세를 하는 박근혜따위가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생활력에 대해 알리 없으며 리해조차 못할것이다.
개구리에게는 수렁탕이 제일이고 구데기는 오물장밖에 살데가 없다고 외세의 식민지, 사람 못살 생지옥이 청와대창녀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온전한 사람들에게는 역겨움만 불러내고있다.
해빛과 반디불도 구별하지 못하는 천치의 악담에 구역질이 난다. 무덤속에 들어가도 인간이 향유하는 참된 권리가 무엇인지 초보적인 표상조차 가지지 못하는 정신적불구자인 박근혜는 똑똑히 알아야 한다.
손바닥으로 해빛을 가리우지 못한다는것을.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고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자들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평양시민 최 운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