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녀자수중무용경기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각계층 시민들로 조직된 북남공동응원단이 지난 23일 녀자수중무용경기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을 뜨겁게 응원하였다.
인터네트는 북측 선수들의 경기를 보며 물속에서 꽃이 피여올랐다, 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추어 화제로 되였던 북측의 수중무용선수들의 경기인데다가 수중무용경기자체를 처음보는것이여서 눈을 뗄수가 없을 지경이였다고 하면서 북측의 경기는 관람한 시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경기가 끝난뒤 선수들이 물밖으로 나올 때 선수들의 이름을 한명씩 부르며 응원하자 북측 선수들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며 답례했다고 하였다.
또한 북남공동응원단이 단일기를 흔들며 응원을 하면 북측선수단과 성원들은 공화국기를 더 힘차게 펄럭이면서 응원하기도 했다고 하면서 북측응원단이 왔다면 마주 보고 그야말로 북남공동응원을 펼쳤을텐데 아쉬운 마음이 드는 순간이기도 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북남공동응원단 성원들이 《북측 선수들이 어느 나라 선수들보다 더 아름다워보였다.》, 북측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경기장에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다시 만나요!》라고 웨치며 인사를 하는 그 순간은 가장 뭉클했다고 한 소감을 전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