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들 1등을 한 우리 나라 홍은정선수를 열렬히 응원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지난 24일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들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기계체조경기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였다.
그들은 조마결승경기에 출전하여 높은 난도기술과 안정적인 착지로 경기를 끝내고 영예의 1등을 한 우리 나라의 홍은정선수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였다.

《장하다! 짝짝짝, 홍은정! 짝짝짝》, 《최고다! 짝짝짝, 홍은정 짝짝짝》...
남조선각지에서 모여온 수십명의 북남공동응원단은 홍은정선수를 비롯한 우리 선수들의 이름을 부르며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그들은 홍은정선수가 시상대에 오르자 《최고다 홍은정》이라는 글발을 들고 《장하다 홍은정》을 웨치였으며 《우리는 하나》의 노래를 합창하였다. 외신기자들도 응원이 보기 좋다면서 《〈우리는 하나〉라는 말이 감동이였다.》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인터네트는 남녀별 개인종목 결승경기가 열린 인천의 남동체육관에서 네번째로 조선의 애국가가 울렸다고 상세히 전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