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악담질로 심판받을 날을 앞당기는 청와대의 대결광녀
박근혜가 예순이 넘었다는데 골통은 빈 깡통인지 노는 꼬락서니가 영 코흘리개 한가지이다. 나이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게 사방을 돌아치면서 치마바람을 일구는것도 그렇지만 그 가벼운 혀바닥이 언제 봐도 문제이다.
이번에 박근혜가 유엔총회에서 그 누구의 《핵포기》니, 《인권》문제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악의에 차서 모독해나선것이 한 실례이다.
괴뢰따위들이 뭐길래 감히 우리에 대해 《핵포기》를 운운하는가. 미국의 사타구니에 붙어 동족을 헐뜯는것이 그렇게도 재미있는가. 미국상전도 어쩌지 못하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핵무기보유이다. 그런데도 이번 유엔총회에서 자기가 그처럼 신주모시듯하는 상전도 하지 못한 《북핵》소리를 하수인따위가 주제넘게 꺼내든것만 보아도 체신머리없는 아낙네의 푸념질이 아닐수 없다.
그 누구의 《인권》문제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박근혜따위가 알면 얼마나 아는가. 하기야 술에 취한 놈 밭고랑 넘어가는식의 마구잡이통치로 온 남조선땅을 사람 못살 생지옥으로 만든 족속들인지라 동족이 잘 되고 발전하는것에 대해 배아파하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그래도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았으면 이제는 시대가 어떻게 변하고 세상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늠이라도 해야겠는데 그야말로 막무가내이다. 그렇게 촌아낙네처럼 수다스럽게 입방아질을 하기가 창피하지도 않은가.
원체 무식하고 무지한 독재광의 피줄을 물려받아서인지 사고도 아둔하고 언행에도 도무지 경우가 없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서는 제애비도 찜쪄먹을 정도이다. 그러니 끼고도는것들이란 전탕 우리에 대해 체질적악감을 가진자들, 사기협잡군, 인간쓰레기들뿐이고 입에서 터져나오는것도 온통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랑설, 악취풍기는 독설뿐이다.
이런 재앙덩이를 그냥 두면 민족이 화를 입기마련이다. 무는데 습관된 미친개는 먼저 잡아치워야 한다.
박근혜가 짧은 혀바닥을 잘못 놀리면 놀릴수록 그 대가는 참으로 비참할것이다.
평양시민 정 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