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선 21세기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홈페지에 실린 글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선 21세기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소개한다. 

글은 먼저 김일성주석께서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공화국을 부강번영하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는데 대해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이어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다져놓으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패성은 지난 세기 말엽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몇가지 사실들만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이전 쏘련과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련쇄적으로 붕괴될 때 사회주의조선은 끄떡하지 않았다. 과거 사회주의나라들전체에 가해지던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공세가 조선에 집중되던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조선은 사회주의기치를 수호하였다. 

뿐만아니라 조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까지 펼쳐놓았다.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은 오늘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 

그이께서는 공화국의 정치강국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튼튼히 다지면서 최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한 경제강국건설을 진두에서 지휘하고계신다.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서거하신 후 제일먼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시찰로 선군의 기치를 드팀없이 틀어쥐고 나아가시려는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신 그이께서는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선군령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오고계신다.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극단적인 전쟁연습소동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속에서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전군선전일군회의와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한 군관련대회와 회의들을 련이어 소집하시여 군력강화의 중요한 계기들을 마련해주시였다. 그리고 판문점과 오성산, 초도, 무도, 장재도 등 최전연부대들과 초소들을 찾고 또 찾으시여 현지에서 싸움준비를 검열하시면서 모든 군인들이 반제자주사상, 투철한 사회주의수호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어떤 강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일당백의 싸움군들로 철저히 준비되도록 이끌어주신다.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에서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펼쳐가고있다. 

2012년 12월 조선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발사하려고 할 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위성발사를 《탄도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켰다. 

하지만 조선의 령도자께서는 추호도 동요하지 않으시고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으며 현지에서 직접 발사과정을 지도하시였다. 그리고 주권국가의 공인된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유린하는 천만부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와 그에 편승한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 핵전쟁소동에 대처하여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인민군이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갖추도록 하시였다. 

그로 하여 조선을 압살하려던 미국의 기도는 산산이 부서져나갔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핵문제》, 《미싸일문제》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며 조선을 고립압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으나 그럴수록 핵억제력, 미싸일위력이 질량적으로 더욱 강해질뿐이라는것을 세계는 똑똑히 보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놀라게 하는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도록 이끌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선군령도를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군이 사회주의조국의 믿음직한 수호자로서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기둥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끄신다. 

인민군대가 앞장에 서서 평양시의 창전거리와 은하과학자거리 등 수많은 현대적인 거리들과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과 류경구강병원 등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웠다. 지금 조선에서는 건설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경제강국건설에서 과학기술발전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경제의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실 때마다 현대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생산을 비약적으로 추켜세워나가도록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김정은령도자의 령도밑에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도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그이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해 조직된 모란봉악단이 인민들속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기 시작하였다. 

온 나라에 체육열풍이 차넘치는 속에 체육인들이 국제무대에서 수많은 금메달을 획득하고있는 조선은 체육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길이 빛나게 될것이다.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