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통일세바퀴론》, 또 하나의 대결론

 

지금 남조선에서 《통일준비위원회》니, 《〈한〉독통일자문위원회》니, 《〈한〉독통일외교정책자문위원회》니 뭐니 하는 통일과 관련한 그 무슨 《위원회》들이 수많이 나타나 저저마다 나라의 통일문제에 대하여 횡설수설해대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25일 통일부패거리들은 그 무슨 《통일세바퀴론》이라는것을 내놓았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통일세바퀴론》은 《동족대결바퀴론》, 《외세공조바퀴론》이다.

통일부패거리들은 《통일세바퀴론》이라는데서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렬악한 삶》이니 뭐니 하는 망언을 늘어놓았으며 《국제협력》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 민족내부문제인 나라의 통일문제와 북남관계문제를 외세의 롱락물로 내맡기려는 사대매국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특히 괴뢰들이 앞으로 북남관계의 모든 문제에서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의제로 삼겠다고 한것은 앞으로도 계속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겠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이 몰아올것은 대결의 심화와 북남관계의 파국밖에 없다. 

악화일로만을 거듭하는 현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장황히 늘어놓은 그 무슨 《국제협력》이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나라의 통일문제와 북남관계문제는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풀어야 할 문제로서 우리 민족내부문제를 외세에 들고다니며 《국제공조》를 청탁하는것은 수치스러운 사대매국행위이다.  

북남수뇌분들에 의하여 마련된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에는 남조선당국이 주장하는 인도주의적사업이나 철도도로련결, 사회협력사업들도 다 반영되여있고 선언들이 리행되기만 하면 원만히 해결될수 있다. 여기에 그 무슨 《통일세바퀴론》이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을 늘어놓을 필요도 없으며 그러한 궤변이 들어설 자리도 없다.

지금 남조선의 학자, 전문가들이 일치하게 《통일세바퀴론》을 《동족대결바퀴론》, 《망신자초바퀴론》, 《반통일세바퀴론》, 《어처구니없는 통일세바퀴론》이라고 평한것은 우연치 않다. 

박근혜의 이번 유엔총회연설을 통해서도 그것은 더욱 명백히 확인되였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통일대박론》이요, 《드레즈덴구상》이요, 《통일세바퀴론》이요 뭐요 해도 그 추악한 속심은 절대로 가릴수 없다.

만약 괴뢰들이 각종 기만적인 《통일론》을 내들며 《흡수통일》야망을 한사코 추구한다면 우리는 우리 식으로 조국을 통일할 결정적조치를 취하게 될것이며 그 준비도 다 되여있다.

괴뢰들의 대결소동과 《흡수통일》망상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고 자주통일에 역행해나서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겨레의 저주와 규탄, 파멸적운명뿐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김 철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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