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함부로 입부리질을 해댄 대가를 톡톡히 받아낼것이다
이번에 박근혜가 유엔총회 제69차회의에서 그 무슨 《기조연설》이라는것을 통해 우리의 핵을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그러면서 《국제평화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니 뭐니 하고 헛나발을 줴쳐댔는가 하면 《핵을 포기하는 결단》을 내리면 《경제발전을 지원하겠다.》는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발까지 내뱉았다.
이것은 박근혜가 아직도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개꿈을 꾸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우리의 핵이 박근혜따위가 거두라면 거두고 페기하라면 페기하는 눅거리흥정물인줄 아는가. 미국의 식민지괴뢰인 주제에 제 처지나 좀 알고 주절대도 주절대야 할것이다.
우리의 핵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책동과 핵위협으로부터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와 안정, 번영을 담보하는 자주와 정의의 강위력한 보검이다. 그앞에서 미국이 얼마나 불안에 잠겨 허둥대고있는가 하는것은 박근혜가 더 잘 알것이다. 미국상전에 붙어 반공화국도발책동의 수청이나 드는 주제에 《핵포기》니, 《경제지원》이니 하는것이야말로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지금 미국과 괴뢰패당은 우리 공화국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따라 비약의 나래를 펼치고있는것을 그 무엇보다 두려워하고있다.
이번에 박근혜가 여기저기서 뺨맞을줄 알면서도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중뿔나게 나서서 온갖 아양을 떨며 입을 추하게 나풀거리는 가련한 몰골을 드러내보인것은 사실 죽어가는자의 마지막발악일뿐이다.
우리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자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박근혜년은 함부로 입부리질을 해대며 분별없이 날뛴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것인가를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 문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