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통일부는 박근혜의 《밑씻개》인가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6일 박근혜가 유엔총회에서 극악한 악담질을 해대며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린것과 관련하여 그를 단죄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망동질에 대한 온 겨레의 의지를 담은 준엄한 철추였고 죽어도 변할수 없는 대결적본색을 가진 정치창녀에 대한 응당한 경고였다.

우리는 지난 시기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에게 할수 있는 말은 다 해주었고 경고도 여러차례 하였다. 

서당개도 3년이면 글귀를 안다고 했는데 괴뢰패당은 어떻게 된 돌머리인지 동족의 진정넘친 충고도, 내외의 여론도 민심도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고, 아니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고있으니 그야말로 눈뜬 소경이요, 구멍뚫린 귀머거리인들 그렇게 아둔하고 무지몽매하겠는가.

그러니 이번 유엔총회에 가서 누구도 귀기울이지 않는 소리, 오직 동족을 헐뜯고 모함하는 소리만 잔뜩 늘어놓아 민족을 망신시키고 제 추한 모습만을 드러낸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박근혜의 행실에 대해 다시금 엄하게 추궁하고 응당한 대가를 치를것임을 경고하였던것이다.  

그런데 괴뢰통일부패당은 그에 담긴 뜻을 전혀 모르고 청와대암닭이 당한 세계적망신의 방패막이로 나서 횡설수설하고 야단법석을 떨고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우리 성명이 발표되자 《<국가원수>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이니, 《몰상식한 비방중상》이니, 《강력유감》이니 하며 볼부은 푸념질을 하였다. 지어는 《일일이 대응할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느니 하는 푸념질을 늘어놓던 나머지 그 무슨 《국제사회의 목소리》니, 《돌아봐야 한다.》느니, 《성찰하라.》느니 하며 삿대질까지 해댔다. 

항간에서 돌아가는 말 그대로 《청와대창녀의 밑씻개노릇을 하는》 통일부의 몰골을 그대로 드러낸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때와 장소도 분간 못하고 마구 싸갈기는 광녀의 배설물을 치워주느라 고역을 치르면서도 뭇사람들의 뭇매질에 언제 코등 아물새도 없는 통일부것들이다.

그런데 하는 대꾸질도 역시 상전을 닮아 씨도 박히지 못한 횡설수설이다.

할 말, 못할 말도 분간 못하고 푼수없는 사설질만 늘어놓는 촌아낙네 같은 박근혜가 《국가원수》라?! 

참 세상사람 웃기는 수작이다.

먼지는 땅바닥에서도 먼지이고 하늘중천에서도 먼지이다. 

박근혜로 말하면 아무런 주권도 실권도 없는 한갖 미국의 식민지괴뢰이며 그나마도 갖은 사기협잡과 불법무법으로 겨우 《대통령》벙거지를 쓴 《독재자의 딸》에 불과할뿐이다.

상전도 똑똑한 놈을 섬기고다녀야 천대를 받지 않는 법이다.

지금껏 박근혜가 바람난 계집년처럼 여기저기 싸다니며 한짓이란 우리의 핵과 병진로선을 헐뜯고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엄중히 모독중상한 만고역적질뿐이다. 앞에서는 《비방중상중단》과 《대화》를 떠들면서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반공화국삐라살포와 《인권》모략광대극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은것도 바로 박근혜가 한짓이다.

그러니 어찌 민족의 분노와 규탄을 불러일으키지 않을수 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가 그 무슨 《인신공격》이니, 《몰상식한 비방중상》이니 하고 떠들어대는 꼴을 보면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껍다.

해가 도는지 지구가 도는지도 모르는 알짜무식쟁이, 초보적인 도덕과 례의도 모르는 천하무례한, 불인지 물인지도 모르고 날뛰는 무지막지한, 바로 이것이 남조선괴뢰들의 진면모이다.

이번에 박근혜가 그 누구의 《핵포기결단》을 떠든것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우리는 세계가 인정하는 당당한 핵보유국이며 괴뢰들이 할애비처럼 섬기는 미국상전들도 여러차례 공식적으로 우리 공화국이 강위력한 핵보유국임을 인정하였다. 오죽했으면 그처럼 우리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지랄발광하는 미국대통령까지도 이번에 우리 핵에 대해 입 한번 뻥끗해보지 못했겠는가. 이번 유엔총회무대에서 그 누구도 우리의 핵에 대해 감히 발설한 나라는 없었다. 그런데도 박근혜가 우리 핵에 대해 횡설수설한것을 보면 역시 세상 돌아가는 물정을 전혀 모르는 철딱서니로처녀가 분명하다.

통일부것들이 이런 대결광녀에게 쏟아지는 세상사람들의 뭇매를 제가 대신 맞아주려고 작정한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가 통일부것들을 애당초 대화상대로 인정하지 않는것이다. 아무런 주견도 배짱도 못 가진 이런 허접스러운자들과 마주앉아서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주고받을수 있겠는가.

그 무슨 《국제사회》운운도 해댔는데 괴뢰들이 말하는 《국제사회》란 도대체 어떤것인가.

이번에 남조선괴뢰들이 상전과 짜고들어 모략적인 《북인권국제전략대화》라는것을 벌려놓았었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도 이런 너절한 놀음판에 끼여들려하지 않았다. 단지 남조선괴뢰들과 일본것들이 한쪽구석에 웅크리고앉았을뿐이다. 너무도 당황한 케리가 인간쓰레기 《탈북자》놈을 끌어다 제곁에 앉혀놓고 《북인권》에 대해 악담질을 하게 하였다. 제딴에는 상좌에 앉았다고 으시댔지만 미국무장관 케리의 몸값이란것이 겨우 《탈북자》와의 동석에 불과했다. 괴뢰들은 그나마도 그 가까이에 가지도 못했다. 그래 《탈북자》나 끼고도는것이 《국제사회》인가. 그렇게도 세상물정을 모르니 저들이 하늘처럼 여기는 오바마가 한마디도 하지 않은 《북핵문제》에 대해서까지 입에 올려대며 어리석게 놀아댄것이 박근혜인것이다. 그래서 국제사회는 물론 남조선언론들에서조차 《상전의 눈치를 보느라 주변감각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본질도 모른채 외워대기만 한 대결연설》이라고 야유조소하고 단죄규탄하고있다.    

그런데 통일부것들은 청와대광녀의 치닥거리노릇만 하다나니 이런 국제사회의 흐름도 모르고 제속에 있는 흉심을 《국제사회》니, 《돌아보라.》느니 하는 말에 담아 력설해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밑씻개노릇도 온전한자의 밑씻개노릇을 해야 한다. 

추악한 본성을 가지고 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자들은 그렇게 머저리가 되고 세계적망신을 당하기마련이다. 

이번 박근혜의 연설이나 통일부패당의 횡설수설은 다같이 골수에 배긴 동족대결적본심의 발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죄를 지었으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렇지 않고 그를 감추려들면서 오히려 정당한 요구에 역행할 때 더 엄정한 판결이 내려지게 되는 법이다. 

박근혜와 통일부를 비롯한 괴뢰패당은 쉼없이 놀려대는 그 대결적입방아질로 하여 판결문의 부피를 더 두텁게 만들고있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정세전문가  배 용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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