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청와대광녀의 방패막이로 나선 괴뢰통일부, 어떤 결과를 초래할것인지 알기나 하는가

 

유엔무대에서까지 독기어린 치마바람을 일쿠며 동족을 악의에 차서 헐뜯은 박근혜의 망동은 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주견과 정세판별력은 물론 겨레의 지향과 념원도 안중에 없는 극악한 반통일대결광신자의 몰골을 낱낱이 드러내보인것이였다.

그래서 이쪽저쪽에 요사를 부리며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정치매춘부, 대결광녀의 추태에 세상사람들은 환멸을 느끼고 침을 뱉고있다.

우리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에는 박근혜패당의 대결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단호한 의지가 담겨져있다.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하고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대가를 치르게 되는 법이다.

그런데 괴뢰패당은 우리의 정당한 충고에 귀를 기울이고 심각히 반성할 대신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가리워보려고 발광하다못해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괴뢰통일부패당은 그 무슨 《입에 담지 못할 인신공격》이라느니, 《몰상식한 비방중상》이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강력한 유감을 표시한다.》는 뻔뻔스러운 추태를 부리였다.

진실외곡과 여론기만의 능수다운 파렴치한 궤변이며 흑백전도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2. 14북남합의가 이루어진 후에도 남조선당국이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을 끈질기게 감행하고 지어 최고존엄과 체제까지 걸고들면서 갖은 악담과 궤변을 한시도 중단한적이 없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 무슨 《체제상특성》과 《권리》, 《자유》를 떠벌이면서 로골적으로 감행하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이 북남관계에 끼칠 파국적후과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면서 알아들을만큼 이야기해주었다.

하지만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괴뢰당국은 민심의 요구도, 북남관계의 전도도 아랑곳없이 삐라살포를 비롯한 반공화국모략행위를 거리낌없이,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이번에 괴뢰당국자가 유엔무대에까지 찾아가 온갖 아양을 떨며 악담질을 해댄것은 더러운 대결광녀의 본색을 드러낸것인 동시에 우리에 대한 최대의 비방중상이고 반공화국모략의 극치로서 더이상 용납할수없는 대죄악으로 된다. 

이로부터 우리는 응당한 경고를 하게 된것이다.

그것이 온갖 반역적책동과 대결소동만을 감행해온자들의 죄행과 못된 속심을 발가놓았으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죄가 드러났으면 대가를 치르고 잘못을 반성해야 하는 법이다. 그런데 괴뢰통일부패당이 《인신공격》이니 뭐니 하며 청와대의 방패막이노릇을 해보려고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고있으니 이런 머저리들이 또 어디 있겠는가. 

무슨 《국제사회의 한목소리》니 뭐니 하면서 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제넘게 입을 나풀거린것 역시 마찬가지이다.

도대체 그 《국제사회》라는것에 대해 묻지 않을수 없다.

이번에 미국이 주도하여 그 누구의 《인권문제》와 관련한 《전략대화》라는 반공화국모략극이 벌어졌다. 가관은 여기에 유독 남조선과 일본만이 참가한것이다. 더욱 웃기는것은 주최자로서 체면이 납작해진 미국무장관 케리가 궁색한 나머지 《탈북자》놈을 끌어들여 나란히 앉아 《증언》이니, 《진술》이니 하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해 여론화해보려는 추태를 부린데 있다.

사람값에도 못드는 인간쓰레기, 세인이 손가락질하고 침을 뱉는 《탈북자》놈과 꼭같은 몸값을 매긴 케리가 바로 《국제사회》란 말인가.

이번에 유엔무대에서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해 그 어느 나라도 언급한것이 없다. 지어 상전인 미국까지도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오직 너절한 대결악녀인 괴뢰당국자만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누가 듣지도 않는 넉두리를 장황하게 횡설수설하여 내외의 비난과 눈총을 받았다.

그런데 무슨 《국제사회》를 운운하며 간교하게 놀아대는가.

결국 괴뢰당국자가 그 무슨 《국제사회》니 뭐니 한것은 여론을 기만하여 자기의 더러운 흉심을 감추기 위한 비단보자기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정당화, 합리화하는 방패막이로 써먹으려는 유치한 말장난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본색이 낱낱이 드러난데 바빠맞은자들의 구구한 변명이고 가소로운 넉두리로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다.

지금 남조선의 《통일뉴스》, 《경향신문》을 비롯한 내외각계언론들이 《말로만 〈대화하자〉, 행동은 〈대북자극〉》, 《리명박의 〈비핵, 개방, 3000〉의 변종》, 《대화가 아닌 대북압박을 통해 〈흡수통일〉을 시도하겠다는 흑심을 표출한셈이다.》라고 평하면서 괴뢰당국의 반통일대결망동을 신랄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현실은 이러한 대결광신자들때문에 북남관계개선의 전도가 더욱 암담해지고있으며 초래될것은 오직 민족의 불행과 재난밖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그 어떤 궤변으로도 저들의 추악한 속심을 가리울수 없으며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고 계속 대결에로 줄달음친다면 파멸을 앞당기게 될것임을 알아야 한다.

 

조국통일연구원  김 승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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