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녀성의 명단, 사람의 명단, 민족의 명단에서 하루빨리 제명해버려야 한다

 

요즘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접한 소식에 격분을 금할수 없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흐르는것 같아 잠을 이를수가 없다.

남조선의 박근혜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식민지노복으로 세인의 조소거리가 되고있는 주제에 감히 존재하지도 않고 있을수도 없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고 강위력하고 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하서까지 이러쿵저러쿵하며 같지 않게도 그 무슨 《지원》을 떠들어댔으니 왜 그렇지 않겠는가.

요즘 신문에서 남조선소식들을 보니 남조선은 그야말로 사람 못살 생지옥이다. 주민들이 극심한 경제난, 생활난에 빠져 세상을 원망하며 자살의 길을 선택하고 배움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야 할 청년학생들이 《등록금》이라는 보이지 않는 사슬에 얽매여 삶의 희열보다 비관과 절망의 문어구를 헤매는 현상이 부지기수이다.

줄이은 기업들의 파산과 실업대란, 임금삭감과 물가폭등, 특히는 《세월》호대참사와 《윤일병타살사건》 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반인민적악정과 사회적불안정으로 하여 남조선집권자는 칼도마우에 오른 도미신세에 처해있다고 한다.

어디 그뿐인가. 경제라는것은 피도 살도 내장도 모두 미국에 내여주고 맨 얼굴만 반듯이 알랑거리는 《창녀경제》로 명성이 높다.

오죽하면 내외가 제것이 하나도 없는 남조선경제를 《거품경제》, 《환각경제》, 《빛좋은 개살구》, 《벼랑끝경제》로 야유조소하면서 《빚진 종》, 《동냥바가지》만 차고다니는 《거지같은 경제》라고 야유조소를 퍼붓고있겠는가.

제것은 없이 남의 빚을 가지고 제것처럼 생색을 내고 남의 옷을 빌려입고도 제옷인양 멋을 부려대는 남조선경제나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제 죽을줄도 모르고 애정에 목이 마른 기생마냥 치마자락을 날리며 여기저기를 싸다니는 박근혜나 서로 일맥상통하다.

제 집안꼴을 이렇게 만든 주제에 감히 누구를 걸고들며 헛된 나발질을 불어대는가 하는것이다.

문제는 바로 그런 대결질과 악담질이 우리의 분노를 더이상 참을수 없게 만든다는데 있다.

박근혜가 녀자라는데 같은 녀성으로서 수치스럽기 그지없다.

이제는 녀성의 명단에서 아니 사람의 명단, 조선민족의 명단에서 깨끗이 제명해야 한다.

더이상 존재하게 해서는 안된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김 금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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