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흉심을 가리우려는 《대화》타령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지난 23일 저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에 대해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또다시 《대화》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
실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대화를 하자면 그를 위한 분위기가 형성되여야 한다.
그런데 상대방을 모독하고 헐뜯는 비방중상을 일삼고 인간쓰레기 《탈북자》놈들에게 전쟁행위와 다름없는 삐라살포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도록 배후조종하고 부추겨대는것이 과연 옳은가 하는것이다.
더우기 비방중상중단과 같은 문제는 무슨 새로운 《대화》탁에서 론의할것도 없는 문제이다.
지난 2월 14일 북남고위급접촉에서 이미 다 합의된 내용이다. 그를 지키면 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대화》타령을 늘어놓는 목적은 무엇이겠는가.
진정으로 《대화》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삐라살포와 《북인권》소동과 같은 반공화국모략책동으로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넣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북남관계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 책임을 그 누구에게 뒤집어씌우려는데 있다. 그리고 《대화》탁을 또 하나의 《대결》탁으로 만들자는데 있다. 그것은 괴뢰패당이 《대화》가 열리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론할것이라고 떠든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립증할수 있다.
괴뢰패당은 이제 더이상 《대화》라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음을 똑똑히 알고 속에 없는 《대화》타령으로 저들의 추악한 정체와 흉심을 가리우려들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장 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