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혀바닥건사를 잘해야 한다
- 윤병세의 《북인권대화》타령을 두고 -
실로 분노를 넘어 경악을 금할수 없다.
미국의 바지가랭이에 붙어 기생하는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따위가 있지도 않은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들면서 《북인권대화》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대고있다.
그야말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는 가소롭기 그지없는 추태로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연 어디에다 대고 《인권》타령인가.
세인이 공인하는것처럼 지금 우리 공화국인민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참다운 인권을 보장받으며 행복한 삶을 향유하고있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모든것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위해 복종되는 우리 공화국에서 날에날마다 인민을 위한 편의시설들과 봉사기지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그속에서 날로 높아가는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그칠줄 모르고있다.
하기에 공화국을 방문했던 사람들은 해외동포이건, 외국인이건 모두가 가장 복받은 삶을 향유하는 공화국인민들처럼 행복한 인민, 긍지높은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을것이라고 찬사를 터치고있다.
이처럼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윤병세가 가소롭게도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론하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며 철면피의 극치이다. 역시 현대의학으로써는 치료가 불가능한 동족대결《병세》만이 줴쳐댈수 있는 히스테리적인 나발질이다.
윤병세에게 오늘 인권의 불모지가 어디인가에 대해 따져묻지 않을수 없다.
병세놈이 발붙이고있는 남조선땅, 인민들을 남조선강점 미군범죄의 희생물로 내맡기고 그들의 초보적인 인권마저 탄압말살하는 남조선사회가 아닌가.
세인을 경악케 한 《세월》호참사, 《윤일병구타사망사건》, 《송파세모녀자살사건》, 30대의 녀성이 어린 아들과 함께 고층건물에서 떨어져 자살한 사건 등 파헤칠수록 구린내만 풍기는 인권매몰지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이러한 험악한 인권실태, 사회풍토를 만들어낸 장본인이 다름아닌 윤병세와 같은 남조선당국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병세가 자기의 무지무식을 자랑이라도 하듯 어이없는 《북인권》나발을 불어대고있으니 누군들 격분하지 않겠는가.
현실에 대한 인식과 사고능력, 판단력이 결핍된 윤병세는 제코도 못씻는 주제에 남을 걸고들며 세인을 웃기기보다 쑥대밭으로 전락되여가는 제개비네 집안 같은 저들의 내부문제부터 들여다보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리고 명심해야 한다.
가벼운 혀바닥을 아무렇게나 놀리며 추태를 부리다가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된다는것을.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리 근 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