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정치도발

 

최근 우리 체제에 대한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도발망동은 그 도수를 넘어 예측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특히 괴뢰어용매문지들의 정치적도발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 《조선일보》의 론설위원이라고 하는 신정록놈이 기름쥐같은 상판을 내들고 우리의 체제에 대해 《정상권력이 아니》라느니, 《잔혹한 집단》이니 뭐니 하는 악담질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써 범죄자를 릉지처참해야 마땅하다.

지금까지 괴뢰보수언론의 떨거지들이 동족을 반대하고 우리의 체제를 비난하는 정치적도발을 끈질기게 감행하여왔지만 신정록놈과 같이 하늘에서 벼락이 칠 그렇듯 험악한 악담질만은 감히 줴쳐대지 못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러한 특대형도발행위가 괴뢰당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추동으로 강행되고있는것이다.

《조선일보》가 괴뢰당국의 시녀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괴뢰당국의 각본과 입김에 따라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모략나발로 지면을 어지럽혀온것이 《조선일보》이며 미제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고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극구 미화하면서 남조선의 통일애국인사들과 진보세력을 타매하는데 앞장서고있는 매문지가 바로 《조선일보》이다.

정신병자같은 신정록놈의 나발질이 세계로 빛발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거부감과 적대의식을 고취하여 반공화국대결정책과 《체제통일》망상을 합리화해보려는 괴뢰패당의 계책에 따라 벌어졌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괴뢰패당이 요즘 미국이니, 유엔이니 하는데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며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헐뜯고 모해해보려고 안달이 나 돌아치더니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버러지같은 《조선일보》나부랭이들도 덩달아 주둥이를 나풀거리며 미국상전과 청와대에 추파를 던지면서 아양을 떨고 이에 청와대가 잔등을 두드려주며 모략극을 공동연출한것이다.

이것은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괴뢰패당의 본색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으며 《대화》니, 《신뢰》니 하는것은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교활한 말장난에 불과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의 부분별한 망동으로 북남사이에 대화와 접촉은 더이상 기대할수 없게 되였다.

괴뢰패당은 입이 열개라도 이에 대하여 변명할수 없으며 《조선일보》를 내세워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한 특대형도발의 책임을 지고 사죄하여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의 전부인 최고존엄을 훼손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 누구이든 그 어디에 있건 무조건 숙청해버릴것이라는것을 여러차례에 걸쳐 단호히 천명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감히 삿대질한 버러지같은자들을 천길 땅속을 뒤져서라도, 지구상끝까지 쫒아가서라도 기어이 찾아내여 숨통을 끊어놓고야말겠다는것이 바로 우리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조선일보》의 신정록이와 같은 도발자, 대결광신자들은 피의 대가를 치를것이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는 결코 빈말이 아니며 그로하여 초래되는 모든 후과는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책임져야 한다.

 

                                                                  리 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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