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쇠몽둥이로 모조리 죽탕쳐버리겠다
남조선괴뢰들이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을 강행한것도 모자라 그 무슨 《체제특성》이니, 《자률적행동》이니 하는 당치 않은 구실로 그를 정당화해나서고있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은 추악한 반통일무리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세월》호침몰사건과 같은 특대형의 대참사를 빚어내고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인권의 불모지, 민주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외세와 야합한 무모한 전쟁연습과 대결소동으로 북남관계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간 괴뢰패당이다. 이제는 금수보다 못한 쓰레기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흙탕칠을 해대고 반공화국모략광신자들을 적극 비호두둔하고있으니 더 이상 참을수가 없다.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과 괴뢰패당의 이러한 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더는 헤여날수 없는 벼랑끝으로 내몰리우고있다.
민족의 화해와 협력에 저해를 주는 반역자들은 가차없이 제거해버려야 한다.
지금 우리 공장의 전체 로동계급은 당장 달려나가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의 주모자, 가담자는 물론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도는 배후조종자들까지 무자비하게, 가차없이 징벌하겠다고 윽윽대고있다. 동족대결광, 인간쓰레기들에게는 인민군대의 포탄과 총탄이 너무도 아깝다, 쇠몽둥이로 모조리 죽탕쳐야 한다고 격앙에 차 웨치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동족을 해치고 중상모독하며 그것으로 불신과 반목, 대결을 악화시키는 극악한 민족반역의 무리들은 더이상 살아숨쉴 자격도, 구실도 없다.
평양방직기계공장 직장장 리 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