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작가단체 《<세월>호특별법》론난과 관련한 성명 발표
남조선의 《한국작가회의》가 지난 24일 《<세월>호특별법》제정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서는 《세월》호대참사로 304명의 목숨이 허망하게 사라졌는데 아직까지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자식들을 잃은 유가족의 고통과 진실을 절대로 외면할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또한 가장 가슴아픈 사람들을 먼저 돌보는 일이 사람사는 마을에서 지켜야 할 응당한 도리라고 하면서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대로 수사권과 기소권이 반영되고 제대로 된 《<세월>호특별법》을 제정해야 할것이라고 남조선당국에 강력히 촉구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