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군인권공동행동》발족

 

지난 24일 남조선에서는 얼마전 괴뢰군에서 발생한 윤일병타살사건에 대한 정확한 규명과 가해자처벌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괴뢰군당국을 비판하면서 《군인권쎈터》와 참여련대,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군인권공동행동》이 발족하였다.

그들은 괴뢰군은 《스스로 변화할수 있는 능력이 상실되였다.》고 하면서 그에 대한 통제가 무엇보다도 절실하다고 밝혔다. 또한 괴뢰군내에서 인권침해를 조사할수 있는 독립적외부감시기구가 설립되고 《군인인권기본법》이 제정되여야 한다고 당국에 촉구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최근에 련이어 일어나고있는 괴뢰군내에서의 자살, 타살, 폭행 등 각종 범죄행위를 막기 위한 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있는 괴뢰군당국에 비난규탄을 보내면서 이제는 사회 전체가 떨쳐나 자기들의 자식들을 구원하겠다는 목소리들을 높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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