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시민사회단체 《세월》호특별법 제정촉구를 위한 투쟁선언
지난 24일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가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참사 이후의 다른 사회를 국민의 힘으로 만들자.》고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아직도 《세월》호특별법이 출발선에도 서지 못했다고 하면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진상을 규명하라 웨치고 《세월》호특별법을 만들어 달라고 울부짖어야 하는 현실을 자신들스스로가 바꿔야 한다는데 대해 절감하고있다면서 그 실현을 위한 강력한 투쟁의지를 밝혔다. 또한 청와대나 《국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있지만 진실과 안전을 향한 웨침이 자리를 잃고 사라져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광장에서, 거리에서 투쟁을 벌려야 할 리유가 그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현 집권자의 무책임적인 자세와 무대응태도를 강하게 비난하면서 지금까지도 침몰원인이 무엇이며 구조작업은 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집권자가 7시간동안 무엇을 했는지 등의 의문들의 답을 찾아가기 위해 《세월》호특별법을 국민의 힘으로 추진하자고 호소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