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인권>소동 피우는 미국, 병신륙갑 떨지 말라》

 

인터네트에 남조선 서울시 관악구에서 사는 한 주민이 유엔마당에서 그 무슨 《북인권전략대화》라는 반공화국모략광대극을 연출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망동을 준렬히 비난단죄한 글이 실렸다.

글은 미국이 유엔총회기간 《북인권》을 떠들며 장관급회의라는걸 했는데 이것이야말로 경악할 일이라고 비난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경찰이 백주에 시민들을 총으로 쏴죽이고 지금 이 시각도 중동에서 폭탄을 마구 퍼부어 사람들의 목숨을 파리잡듯이 하는 미국이 《인권》을 론하는것 자체가 철면피의 극치이다.

사람이 살고서 인권이지 죽은 다음에야 무슨 인권이 필요하겠는가.

최고의 인권범죄자인 미국이 《인권》을 운운하는것은 그야말로 언어도단이다.

왜 미국이 《북인권》문제를 거론하며 소란을 피우는것인가.

그것은 미국인 3명이 공화국법을 위반하여 체포되여 재판을 받거나 구류되였기에 저들의 반공화국책동과 간첩행위를 세계앞에서 와전시켜보려는 쬐쬐한 수작이다.  

그 피할수 없는 증거가 이 회의에 참가하려던 북대표단에 대한 미국의 태도이다.

북이 이 회의에 참가할 의사를 표명하자 미국은 마치도 도적질하다 들킨 놈들처럼 깜짝 놀라 참가할수 없다고 거절했다. 진정성을 가지고 《북인권》을 론한다면 당사자인 북을 참가시켰어야 마땅한 일이다.

그것없이 《북인권》문제를 론하는 회의를 한다는것은 음모를 전제로 한 회의라는것을 말해준다.

북의 참가를 부정하는것은 《북인권》문제를 저들의 입맛에 맞게 조리하겠다는것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미국은 이번 회의에 《공동관심국들》만 모였다고 했는데 까마귀대가리들만 모인 그런 곳에서 나올 소리가 송장 파먹던 까욱소리밖에 더 있겠는가.

불을 보듯 명명백백한것은 여기에 참가한자들이란 미국이 먹다 흘린 밥알이나 주어먹으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불쌍한 대미추종분자들뿐이라는 사실이다.

미국은 누구도 귀기울이지 않는 《북인권》문제를 들고다니며 힘을 소모하지 말라고 충고하면서 글은 미국은 《병신륙갑 떨지 말고 저들의 인권문제나 잘해봐라.》고 야유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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