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흥하는 시대에 노래소리 높이 울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대중이 사랑하는 예술이 가장 고상한 예술이며 진정한 예술이다.

절세의 위인들의 은덕아래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땅우에 노래《철령아래 사과바다》가 울려퍼지고있다.

… 

철쭉꽃핀 철령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에 

천만송이 사과꽃이 움터나는 청춘과원 

장군님의 해빛같은 미소속에 만발하여

원수님의 은정속에 원수님의 은정속에

열매되여 주렁졌소

노래《철령아래 사과바다》는 절세위인들의 은정속에 끝없이 번영하는 조국의 현실을 생동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속에서 대절찬을 받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행복한 삶의 터전들을 잡아주시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사랑의 씨앗을 뿌려주신 선군의 대지우에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은정속에 만복의 열매가 주렁지고있으니 그 감격이 어찌 환희롭고 희망찬 선률로 승화되지 않으랴.

선군의 상징인 철령과 그 기슭의 사과바다.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는 한편의 훌륭한 예술가요이기 전에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애국애민의 선군력사를 길이 전하는 하나의 거대한 기념비와도 같다.

철령기슭에 펼쳐진 청춘과원이야말로 위대한 선군정치의 생활력, 오늘날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는 행복의 뿌리와 열매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전하는 절세의 위인들의 인민사랑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신 전선길에서, 우리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선군길의 자욱자욱에서 오늘은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고 행복의 열매가 주렁지고있으니 그 은덕을 노래하는 이 나라 아들딸들의 심정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하기에 이 노래를 부르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고산과수농장을 찾고 또 찾으시였던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숭엄하게 어려온다.

고산과수농장을 찾으시여 지난날 땅이 질어 진고산, 바람세차 풍고산으로 불리우면서 사람 못살 고장으로 소문이 났던 고산땅이 로동당시대에 와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그 이름이 빛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한평생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과일을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던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실현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

어찌 그뿐이랴.

올해 전승절을 며칠 앞둔 지난 7월 어느날 고산과수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눈뿌리 아득한 고산과수농장의 전경을 부감하시면서 얼마나 보기 좋소, 철령아래에 사회주의선경 인민의 리상향이 활짝 꽃펴나고있소, 아마 시인들이 이곳에 서면 시상이 절로 떠오를것이라고 하시면서 끝간데없이 펼쳐진 과수의 바다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인민사랑과 사회주의대가정에 나날이 커만 가는 행복을 노래한 《철령아래 사과바다》는 정녕 선군은 절경을 펼치고 그 아름다움이 시대의 명작을 낳는 우리 조국의 부흥하는 현실을 곡조높이 구가하고있다.

철령아래 과일향기 차고넘쳐 목이 메냐

이 절경을 펼친 은덕 사무쳐와 목이 메네

장군님의 인민사랑 원수님이 꽃펴주신

예가 바로 부흥하는 예가 바로 부흥하는

내 조국의 모습일세

 

인민의 행복을 제일로 여기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모신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온넋으로 절감하게 하는 시대의 명작 《철령아래 사과바다》.

위인을 모시여 시대가 흥하면 노래소리가 높기마련이다.

절세의 위인들의 끝없는 사랑속에 태여난 노래 《철령아래 사과바다》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더욱 희망찰 래일에 대한 희열과 랑만을 안겨주며 더 높이 울려갈것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