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더 이상 숨쉬게 할수 없다
악질적인 탈북자놈들이 괴뢰경찰들의 비호하에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삐라살포놀음을 강행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 청년들의 심장은 지금 천백배의 보복일념으로 세차게 높뛰고있다.
악질탈북자놈들로 말하면 제 하나의 안일과 향락만을 위해 자기를 낳아 키워준 조국과 정든고향, 부모처자를 버리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벌레와 같은 추물들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이런 인간쓰레기들까지 내세워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삐라살포놀음까지 벌려댔으니 이를 어찌 용납할수 있단 말인가.
정말이지 피가 거꾸로 치솟는다. 우리 800만 청년전위들에게 있어서 우리의 최고존엄은 목숨보다 더 귀중하다. 만약 그가 누구이건 여기에 칼질을 하려는 자들이 있다면 마지막 한놈까지 깨끗이 박멸해치우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기개이다.
벌레보다 못한 박상학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이 하늘아래에서 더 이상 숨쉬게 할수 없다.
분노는 행동을 낳기 마련이다. 이 보복의지는 누구도 막지 못한다.
우리 800만청년들이 있는 한 온 민족의 이름으로 단행될 무자비한 징벌조치는 반드시 실천에 옮겨질것이다.
탈북자놈들은 각오하라. 임의의 순간에, 임의의 장소에서, 임의의 수단과 방법으로 네놈들을 죽탕쳐버리겠다는 우리의 경고가 결코 빈말로 끝나지 않을것임을.
김일성사회주의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최 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