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톡톡히 계산될것이다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우고있다.
그러면 이 추물들은 어떤 놈들인가. 이놈들은 모두가 자기들을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나라의 은덕에 보답은 커녕 씻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월남도주한 반역아들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이놈들은 하나같이 부패타락한 생활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조직과 집단의 비판과 법적제재를 받았던 범죄자, 협잡군, 부화방탕한자들이다.
대표적으로 강철환놈은 도박으로 많은 빚을 지게 되자 나라재산을 훔쳐다 팔아먹은것으로 하여 법적제재까지 받은 범죄자이며 김흥광놈은 나라가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식량을 구입하겠다고 하면서 많은 돈을 걷어가지고 사취하여 만사람들의 격분을 자아낸 협잡군이다. 그리고 김영순, 리애란년과 조명철, 김성민, 장진성놈들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도 돈에 미쳐 나라에서 금지된 지하자원들을 다른 나라에 팔아먹고 썩고병든 자본주의사회에 현혹되여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하면서 온갖 추잡하고 너절한짓만 골라하던 놈들이다. 이러한 놈들이기에 자기들에게 먹을걱정, 입을걱정없이 마음껏 배움의 나래를 펼쳐준 고마운 조국과 자기들을 낳아준 사랑하는 부모와 처자들을 버리고 제 하나의 안락을 위하여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던것이다.
그래서 우리 인민들은 물론 이자들의 부모처자들도 조국을 반역하고 도주한 자기 자식, 인간의 량심과 의리도 없는 《탈북자》들을 인간쓰레기라고 저주하고있는것이다.
쓰레기들이 모이는것은 오물장뿐이다.
이 오물장의 주인들인 괴뢰보수패당은 이 인간쓰레기들을 그 무슨 보물인양 끼고돌면서 반공화국심리모략전의 돌격대로 내몰고있다.
지어는 이 인간추물들을 다른 나라들에 끌고다니면서 국회와 각종 국제토론회들에서 우리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게 하고 이 자들이 떠벌인 내용들을 가지고 우리를 중상모독하는 모략영화와 책자까지 만들어 내돌리고있다. 특히는 우리 공화국을 비방중상하는 삐라들을 수없이 날려보내도록 배후조종하고있다. 지난 8월에만도 남조선괴뢰들은 인간추물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군사분계선전역을 포괄하는 넓은 지역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삐라와 미국돈, 유치한 물건짝들을 우리측 지역에 대대적으로 날려보냈다.
이 모든것은 괴뢰들이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방중상과 악랄한 험담으로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조장시키고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으려는데 있다.
나서자란 고향과 조국을 배반하고 변절과 배신의 길을 택한 《탈북자》들, 이런 인간추물들때문에, 이러한 쓰레기들을 끼고돌며 반공화국모략질에 여념이 없는 역적패당들때문에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앞길에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고있는것이다.
우리는 너절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우리에 대한 갖은 모략소동을 일삼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반공화국모략질의 후과가 어떤 처절한 결과를 가져올것인가에 대하여 한두번만 경고를 주지 않았다.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초보적인 량심과 의리마저 모두 줴버린 《탈북자》들과 이놈들을 끼고도는 같고같은 쓰레기집단-괴뢰보수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은 톡톡히 계산될것이다.
류 철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