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반공화국모략광대극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
지난 21일 서울과 경기도지역의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파주시민들이 집회를 열고 당국이 인간쓰레기 《탈북자》단체들이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당장 중지시킬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현 당국의 묵인조장하에 감행되고있는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의 대북삐라살포행위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에로 떠미는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행위라고 성토하였다. 그러면서 평화와 친선을 지향하는 아시아경기대회가 진행중인 현재까지도 북남관계를 불통과 분렬, 전쟁의 위협으로 몰아넣고있는 현 당국의 반통일적이며 동족대결적인 망동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또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정치적갈등뿐만 아니라 군사적충돌을 고조시키는 위험한 행위로서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는 모든 법조항에도 위반으로 된다고 까밝히고 《개인의 자률적행위는 막을수 없다.》며 이를 묵인하고있는 현 당국의 이중적태도를 비렬한 처사로 락인단죄하였다.
끝으로 관계개선을 위한 《대화》를 주장하고있는 현 당국이 북과 남사이에 상호비방과 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합의사항들에 전면 위반되는 삐라살포행위를 중지시키는것으로부터 현실적인 조치들을 취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