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범죄사건기록으로 보는 천인공노할 미제의 만행 (30)

 

미제가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때로부터 우리 민족은 69년동안이나 둘로 갈라져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 미제는 남조선에 첫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짐승도 낯을 붉힐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으며 오늘도 남조선에 수많은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 민족은 미제의 이러한 만행을 절대로 잊을수도 용서할수도 없다.

미제가 남조선땅에서 감행한 야수적만행들의 일부를 사건기록들을 통해 폭로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놈이 나어린 소년을 자동차로 무참히 깔아죽인 범죄사건기록 

(1948년 10월 6일)

 

사건발생장소: 부산

가해자: 알톤 제이. 혼바클(백인, RA34813804, 군사우편 6, 제790철도운영대대 하사)

피해자: 리현대(남자, 5살, 부산 수정동)

범죄명: 자동차로 사람을 깔아죽임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1. 1948년 10월 6일 14시경 제6사단 헌병 소대 당직중사 아치 엘. 쿠크 (RA36478148) 는 알톤 제이. 혼바클이 찌프차로 조선소년을 깔아 치명상을 입혔다고 통보하였다.…

2. 조사결과 1948년 10월 6일 14시경 혼바클하사가 직무수행중 수정동도로에서 미군찌프차(번호: 20680431)를 운전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증거물 A, B)

혼바클이 소달구지의 옆을 지날 때 나어린 조선소년 한명이 소달구지뒤에서 찌프차가 오는 길에 뛰여들어 차의 왼쪽앞부분에 치웠다.

 (※ 미제침략군찌프차가 어린이를 깔아죽인 참사를 현장에서 목격한 증인 박태랑은 사고당시 주변에 소달구지같은것은 없었다고 증언하였음)

…그 아이는 병원에 도착하여 숨을 거두었고 그의 부모들에 의하여 이름이 리현대이며 나이는 5살, 주소는 수정동이라는것이 확인되였다. (증거물 C, D, E)

… … …

4. 스티픈 제이. 패트리크는 사고당시 찌프차의 앞좌석에 타고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찌프차가 11~ 13mph의 속도로 달리고있었다고 하였다. …(증거물 G)

5. 김금조(39살, 부산 초량동)는 찌프차의 뒤좌석에 타고있었는데 …사고당시 혼바클이 운전한 찌프차의 속도가 30mph였다고 하였다.(증거물 H)

… … …

7. 1948년 10월 6일 14시 45분경 …혼바클을 관찰하였을 때 그의 눈은 흐리멍텅하였고 말투는 혼잡스러웠으며 몸의 균형은 약간 파괴되여있었다.

빅토 에취. 하우쥐가 진행한 혈액알콜검사결과 혼바클의 피에서 100㏄당 164mg의 알콜이 발견되였다. (증거물 J)

… … …

9. 결론:

우의 조사에 기초하여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a. 알톤 제이. 혼바클은 1948년 10월 6일 서진동도로에서 미군찌프차를 운전하던중 리현대를 깔아 치명상을 입혔다.

 

제24헌병범죄수사대 사건취급자 

알프레드 티. 마한

10. 증거물목록:

a. 혼바클이 운전한 찌프차사진

f. 혼바클하사의 진술서

g. 패트리크신병의 진술서

h. 김금조의 진술서

i. 박태랑의 진술서

j. 빅토 에취. 하우쥐의 확인서

k. 사고현장략도

 

11. 증인들:

1) 스티픈 제이. 패트리크(RA33954072, 군사우편 6,제790철도운영대대 신병)

2) 김금조(부산 초량동)

3) 박태랑(부산 수정동 79)

4) 빅토 에취. 하우쥐(군사우편 6, 제71주둔지병원 중위)

 

 

- 당시의 사건조사보고서와 진술자들의 진술내용 -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놈들이 현지주민들에게 란폭한 폭행을 감행한 범죄사건기록 

(1948년 10월 18일)

 

사건발생장소: 인천

가해자: 쥬니오 죤 제이. 크롤리(RAl3214821, 군사우편 59, 제3중급수송항구 본부중대 신병)

피해자: 김효환(54살, 영청도 운남리, 인천 북성동),

           운만봉(35살, 인천 북성동) ,

           차재우(31살, 발동선 《IM- 112-GA》호의 소유자이며 배에서 생활)

범죄명: 위험한 흉기로 폭행, 부당하게 총을 쏴 현지주민에게 부상입힘, 폭행, 불법침입, 술을 마시고 란동

사건개요:

1948년 10월 18일 22시 30분 …무장한 미군사병이 조선사람을 총으로 쐈다는 통보를 받았다. …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신병 크롤리가 술에 만취되여 하인천철도역부근에서 김효환에게 폭행을 감행하였으며 운만봉에게는 폭행뿐아니라 총으로 쏴 부상을 입혔다. 23시경에 신병 크롤리는 조선사람의 발동선 《IM-112-GA》호에 올라 또다시 총을 마구 쏘면서 배의 주인 차재우를 위험한 흉기로 구타하는 폭행을 감행하였다. …

… … …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 … …

2. …22시경에 신병 쥬니오 죤 제이. 크롤리가 하인천철도역부근에서 소동을 일으켰다는것이 확인되였다. 크롤리가 김효환을 주먹으로 구타하여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하는 폭행을 감행하였고 운만봉의 왼팔을 총으로 쐈다고 한다. …

… … …

4. …가해자는 1948년 10월 18일 22시경에 조선사람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나온 후 한 조선사람을 주먹으로 구타하여 쓰러지게 하였다는것을 인정하였다. 바닥에 쓰러진 사람을 내버려두고 크롤리는 하인천철도역으로 갔다. 그는 철도역을 떠난 다음 길가에서 권총으로 4발을 란사하였다. …소총을 들고 크롤리는 발동선《IM-112-GA》호에 올라 배의 주인 차재우의 얼굴을 권총으로 때리는 폭행을 감행하였다. …그다음 크롤리는 차재우를 묶어놓고 구타하였으며 배갑판에 나와 여러차례나 소총을 쏘았다. …(증거물 C)

… … …

17. 증거물목록:

H- 김효환의 진술서(1948년 10월 19일)

I- 운만봉의 진술서(1948년 10월 19일)

J- 차재우의 진술서(1948년 10월 19일)

K- 홍석부의진술서(1948년 10월 20일)

 

제1범죄수사대 사건취급책임자 

유제인 엠. 흐리맨

 

 

- 당시의 사건조사보고서 -

 

되돌이

[련재기사보기]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