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가장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될 인간쓰레기들
고향과 부모처자,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을 배반한 《탈북자》인간쓰레기들의 비참한 운명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고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현란》한것 같지만 속은 너무나도 썩어빠진 곳이 바로 남조선사회이다. 이속에서 너 아니면 나, 너를 꺼꾸러뜨리지 못하면 내가 죽어야 하고 생활의 곤난과 정신적괴로움 등 운명에 쫓기는 신세가 되여 하루하루 비참한 생을 연장해가는 《탈북자》들의 가련한 모습은 남조선사회가 결코 《탈북자》놈들의 안식처로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있다. 오히려 그 인간추물들에게 짐승같은 생활을 강요하고 정신도적적으로 더욱 부패타락한 쓰레기들로 전락시키고있다.
《탈북자는 가난하다. 일반 국민에 비해 4배나 실업률이 높고 14배나 기초생계비 수급자 비률이 높다. …선택은 두가지이다. …사회에 항변하며 마음의 문을 닫거나(자살하거나) 구미세계에로 떠나는것이다.》
이것은 남조선 언론 《한겨레》가 올해 4월에 게재한 글의 한토막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탈북자》들은 고향과 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저들의 행위를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다. 그중에는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더는 살아갈 길이 막막하여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인간이 되기를 완전히 그만두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손과 발이 된 자들도 있다.
괴뢰보수패당은 이런 인간쓰레기들을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영상을 훼손시키고 체제대결을 고취하기 위한 하나의 좋은 도구로 리용하고있다. 보수패당이 《탈북자》들을 리용한 각종 편집물, 동영상, 삐라들을 제작하여 퍼뜨리고 간첩으로 둔갑시켜 체제대결을 고취하는 등 반공화국대결과 모략적인 인권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을 보고도 잘 알수 있다.
괴뢰패당의 광대극에 주역으로 나서고있는 자들이 바로 조명철, 박상학, 강철환, 장진성, 김흥광, 강철호, 김성민, 리애란, 안찬일 등이다. 이자들은 하나같이 《탈북자》-쓰레기들중에서도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할 초보적인 량심과 도덕, 신념과 의리마저 헌신짝처럼 내던져버린 자들이다.
이자들은 《우선 인간의 량심이요, 도덕이요, 의리요 하는것들을 집어던져야 한다. 목숨과 부귀영달이면 그게 인생의 전부이다. 그를 위해 부모형제, 고향과 조국, 은인 이 모든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더우기 우리가 의탁할곳은 청와대와 보수세력밖에 없는데 그들이 시키는대로 해야 한다. 거짓말을 한다고 하여 얼굴을 붉히거나 주저하지 말라. 돈줄이 잘리우고 버림을 받기 일쑤이다. 목숨을 유지하는길, 부자가 되는길, 성공하는 길은 이길뿐이다.》라고 뇌까리고있다.
보수패당은 이런 자들에게 먹을것을 던져주고 돈을 쥐여주며 필요에 따라 《국회의원》빳지도 달아주면서 저들의 삽살개로 길들여 써먹고있다.
최근에는 《탈북자》놈들의 정체가 만천하에 폭로되여 내외의 비난이 거세여지고 놈들이 고개를 들고 살수 없는 처지에 이르게 되자 무슨 《보호》니 뭐니 하며 경찰을 동원하여 감싸주는 놀음까지 벌리고있다.
실로 썩을대로 썩은 남조선사회에서만 볼수 있고 동족대결을 업으로 삼은 괴뢰패당만이 벌릴수 있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하기야 괴뢰패당이나 악질 《탈북자》놈들이나 다 같고같은 자들이니 그런 행위밖에 무엇을 더 하겠는가.
하지만 그런 자들이 어떤 운명에 처하게 되였는가 하는것은 력사에 똑똑히 기록되여 있다.
인간쓰레기 《탈북자》놈들이 력사와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오물장에 처박히게 될 때 그를 비호한 통일부를 비롯한 괴뢰패당의 운명도 결코 달리 되지 않을것이다.
통일신보사 기자 최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