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다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에 대한 경고-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오는 21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오두산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자유북한운동련합》대표 박상학놈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이 모략적인 대북전단살포놀음을 또다시 벌린다고 한다.
이것은 괴뢰패당의 조종하에 세상에 둘도 없는 《인간오물장》에서 서식하는 추악한 쓰레기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망동짓으로써 우리의 경고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박상학놈을 비롯한 《탈북자》놈들은 살인강도와 절도, 나라재산절취와 패륜패덕행위 등 온갖 범죄를 저지르다 못해 조국과 부모형제마저 버리고 인간불모의 땅으로 도망쳐가 별의별 범죄와 추태를 부려대여 이미 전에 인간명부에서 제명된 추물들이며 제 죽을줄도 모르고 대결분자들의 돌격대가 되여 반역에 반역만을 거듭하고 있는 역적들이다. 이자들은 지금 내외언론들에 의해 저들의 추악한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 세상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면치 못하고있는데다가 특히는 우리의 강력한 경고에 의해 력사의 심판대에 매달릴 날이 다가오게 되자 불안에 쌓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발광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죄많은 과거를 죽음으로 씻을 대신 동족대결의 돌격대로 전락되여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고있는 박상학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한시라도 빨리 제거해버리자고 벼르고있으며 이자들이 살던 고향사람들과 혈육들도 자기들의 손으로 추악한 오물들을 없애버리겠다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문제의 엄중성은 인간쓰레기들이 광란적으로 벌려대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의 배후에 괴뢰보수패당이 있다는데 있다.
괴뢰들은 범죄자, 협잡군, 타락한 《탈북자》놈들에게 막대한 돈을 대주면서 반공화국모략질에로 내몰고있다.
그러면서도 괴뢰들은 《표현의 자유는 어쩔수 없다》느니, 《민간단체의 일을 〈정부〉가 막을수 있는 법은 없다》느니 뭐니 하는 온갖 구실과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인간추물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책임이 없는듯이 간교한 요술을 피워대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궤변에 불과하다.
《탈북자》놈들의 삐라살포망동의 고안자도 괴뢰들이고 배후조종자도 괴뢰들이며 그 후원자, 지휘자도 다름아닌 괴뢰들이다. 괴뢰패당의 비호조장이 있음으로 하여 인간쓰레기들은 헤아릴수 없는 많은 량의 삐라와 미국돈, 유치한 물건짝들을 우리측 지역에 수십차에 걸쳐 대대적으로 살포하였다. 이번 삐라살포행위 역시 괴뢰들의 직접적인 조종과 지원에 따라 감행되게 된다는것은 론박할 여지도 없다.
괴뢰당국의 직접적인 지령에 따라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반역자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은 적대행위로서 결코 간과할수 없다.
더우기 지금 남쪽에서는 아시아경기대회가 진행되고있다. 그 무슨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라는 이름밑에 국제체육경기대회가 벌어지고 특히 우리의 선수들이 참가하고있는 때에 우리를 반대하는 극악한 도발행위가 남조선당국의 공공연한 비호밑에 감행되고있는데 대해 우리는 절대로 좌시할수 없다.
벌어진 사태는 괴뢰보수패당이 무슨 《신뢰구축》이니, 《고위급접촉》이니 하는 소리를 늘어놓고있지만 그 모든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책임을 모면하고 대화에 관심이 있는듯 한 냄새를 피워보려는 기만술책일뿐이며 동족대결의 흉심을 조금도 버리지 않았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군대는 이미 괴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고 그 《도발원점과 지원 및 지휘세력》을 즉시에 초토화해버리겠다는것을 천명하였다. 그것은 결코 단순한 경고로 그치지 않을것이다.
세상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괴뢰패당이 《탈북자》놈들을 부추겨 삐라살포망동을 감행할 경우 어떤 사태가 초래되겠는가에 대해서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그로 인한 엄중한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괴뢰패당이 지게 될것이며 세계의 면전에서 도발자로서의 괴뢰들과 인간추물들의 추악한 정체와 죄악은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될것이다.
김 광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