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극도에 이른 괴뢰군내 인권유린, 이제는 전기고문까지
괴뢰군내에서 총기란사, 집단구타에 의한 타살, 자살과 성추행, 성폭행이 련속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선임병이 후임병에게 전기고문까지 가한 사실이 드러나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괴뢰군 제1공수특전려단의 한 중사가 2012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5-6회에 걸쳐 휴대용 무전기에 쓰이는 비상전원발전기를 두명의 후임병들의 입술에 대고 전기충격을 가하였으며 그것도 성차지 않아 10여차레나 폭행하였다고 한다.
집단구타와 폭행, 자살에 이어 이제는 전기고문까지 하고있으니 괴뢰군내에서의 각종 비행과 폭행의 종류와 수법이 그 끝을 알수없는 지경에로 치닫고있다.
얼마전 괴뢰군 공수특전려단에서는 그 무슨 고강도 포로체험훈련이라는것을 하던중 2명이 죽고 1명은 심하게 다치였다. 두손을 뒤로 묶어놓고 얼굴에는 방수천을 씌워 몇시간씩 고통을 주고 살려달라는 사병들의 웨침을 교관이라는자들이 무시하다보니 결국 질식되여 죽고말았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군 사병들속에서는 《명백한 인재이다. 막상 전쟁나면 모두 죽는다》는 비명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지난 8월에는 괴뢰공군 장교라는 자들이 술을 퍼마시고는 민간인녀성을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였으며 그보다 앞서 지난 6월 19일에는 괴뢰군 1군단장 신현돈이 술에 만취되여 추태를 부린것이 때늦게 드러나 퇴직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일반사병으로부터 장성에 이르기까지 괴뢰군내에서의 폭행과 가혹행위는 파도파도 끝이 없다.
괴뢰국방부장관 한민구자신이 말한것처럼 괴뢰군이 남조선인민들과 여론으로부터 《정직하지 않은 집단》으로 불리우고있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최근 괴뢰국방부가 평일 면회허용이요, 계급별 휴대전화도입이요, 동기제 생활관운영이요 하다못해 종교활동의 활성화방안이니, 군종장교의 역할강화니 하는것까지 떠들어 대고있으나 백약이 모두 무효한 형국이다. 괴뢰군내에서 각종 타살과 자살을 비롯한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는것은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의 필연적산물로서 부패타락한 오합지졸 무리들의 달리 될수없는 운명이다.
이러한 오합지졸의 무리들이 감히 우리 백두산혁명강군과 맞서 보겠다는것이야말로 닭알로 바위를 치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은 그 누구의 《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푼수없이 놀아대기보다는 해마다 미국과 함께 동족을 겨낭하여 벌리는 각종 군사연습을 걷어치우고 괴뢰군안에서 벌어지는 험악한 인권유린행위를 막는데나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다.
량 정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