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10)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탈북자- 인간쓰레기 리애란
리애란의 가정은 이미전에 우리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어야 할 역적가문이였다. 이년의 할애비는 해방전 평양부 상수구리(당시)에서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농민들의 피땀을 빨아먹던 흡혈귀였다. 일제침략군에 정상적으로 많은 쌀과 귀중품을 희사하군 한것으로 하여 경찰들의 각별한 보호속에 있었다고 한다. 특히 이놈은 1950년 조국해방전쟁시기 환자라는 핑게로 인민군대입대를 기피하고는 한번도 전선원호사업과 기타 전시동원사업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일시적인 전략적후퇴시기 태극기를 만들어가지고 나와 마을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면서 《미군을 환영하라》고 악청을 돋구었다. 한편 적강점시 평양에 들어와 장교리 관리위원장부부가 숨어있는 곳을 알려주어 당시 리위원장 송흥철과 그 안해가 치안대놈들에게 무참히 학살되게 하였다. 얼마안있어 우리 군대의 강력한 반공격이 개시되자 이놈은 저 하나만 살겠다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다. 그러나 나라에서는 반역집안을 관대히 용서해주었으며 그 자식들이 주눅이 들세라 따뜻이 보살펴주고 마음껏 배우고 자라나도록 품들여 키워주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믿음의 정치, 광폭정치인것이다.
하지만 리애란은 원래부터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량심과 의리, 도덕을 깡그리 줴버린 년이다보니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원래 리애란은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때부터 불평과 불만을 상습적으로 터뜨리던 년으로서 군중의 여론이 나빠 온전한 직업도 없이 떠돌아다니군 하였다. 그러니 이년이 하는짓이란 너절하고 치졸한 놀음뿐이였다. 몇가지 자료만 보아도 이년은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동창생과 결혼하였지만 결혼등록도 하지 않고 살다가 갈라진다음 인차 다른 남자와 또다시 결혼등록도 하지 않고 살면서 자식까지 낳았으나 남편과 자식을 놔두고 며칠동안 나다니기 일쑤였다. 이에 대하여 마을사람들이 여러번 비판도 주었지만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느니 뭐니 하면서 《남편이나 자식이 있으면 생활에 불편하다》고 공공연히 뇌까리였다. 1997년 7월말경에는 자기 친척이 외국에 있다고하면서 외국에서 온 사사려행자들을 만나 편지를 보낸다는 명목밑에 불순출판물과 성록화물들을 넘겨받고 그것을 보고 퍼뜨리군 하였다. 지어는 나라의 귀중한 희유금속들을 다른 나라에 팔아먹는 행위까지 감행하였다. 이렇게 돈에 환장이 되여 라태하고 퇴페적인 생활만을 추구하던 이년은 자기가 우리 사회에서 더는 살수 없다고 생각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하는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남조선으로 도주한 이년은 자기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갖은 악담질을 다 해대였다. 리애란은 자기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13년이나 근무하였다는 황당한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공화국의 체제를 마구 헐뜯어댔다.
자기만의 향락과 부귀를 바라고 반역의 길을 택한 리애란, 추울세라 더울세라 보살펴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을 배반한 리애란년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들은 먼 후날에 가서도 력사와 후대들앞에 변절과 배신의 대명사,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불리워지게 될것이다.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어울린다는 말이 있다. 리애란과 같은 더러운 인간추물들을 끼고돌면서 동족을 헐뜯는데 여념이 없는 괴뢰패당 역시 같고같은 인간추물집단임이 분명하다.
괴뢰패당이 동족대결, 체제대결에 미쳐 《탈북자》와 같은 인간쓰레기들에게 많은 자금을 대주면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지만 이제는 그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없다. 오히려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돌며 감행하는 추악한 그 놀음이 저들의 대결흉심, 비인간적본색만을 드러낼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