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괴뢰해병대 수류탄폭발사고, 필연적인 결과로 비난
지난 16일 남조선의 경상북도 포항시에 주둔하고있는 괴뢰해병대에서 수류탄폭발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죽고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건을 두고 괴뢰군부당국은 훈련도중 한 사병이 실수하여 생긴 우발적인 사고일수 있다고 추측하면서 추후 사고원인을 밝혀낼것이라고 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 각계층에서는 이번 수류탄폭발사고가 단순히 우발적인 사고에 의한것이 아니며 괴뢰군내에서 매일같이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의 연장이라고 주장하고있다.
광란적인 전쟁연습에 내몰려 극도의 육체적피로와 정신적압박감에 시달리는 괴뢰군사병들에게서 일어날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사고라는것이 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