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상전과 인간추물들의 가련한 광대극
최근 남조선의 《새누리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과 괴뢰통일부, 외교부의 대결미치광이들이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또다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자들은 《북의 인권문제에 세계의 눈이 몰리고있다》느니, 《절호의 기회가 될것》이니 뭐니 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호기》를 놓치지 말고 《〈북인권법안〉들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고있다.
여기에 편승하여 배신자, 변절자, 반역자로 전락된 인간쓰레기들이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돌격대가 되여 날뛰고있다.
돈 한푼 받지 않고 대학과 박사원까지 공부시켜 신성한 대학교단에 세워준 조국의 은정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대신 월남도주하여 자기를 키워준 조국을 반대하는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앞장선 대가로 《새누리당》의 《국회》의원 감투를 얻어쓴 조명철, 변태적인 생활을 하면서 사기협잡으로 다른 사람들의 돈과 물자, 국가재산을 탐오절취하여 조직과 집단, 지어 가정에서까지도 배척당한 패륜아 장진성(본명 위철현), 성실하게 일하지 않고 일확천금을 꾀하며 개인재산뿐아니라 국가와 사회공동재산에 대한 절도행위를 감행하다가 법적제재까지 받은 인간추물 강철환…
이뿐이 아니다.
한때 학생운동권출신의 《로동운동가》로 행세하다가 곤장 몇대에 열물을 다 토해버리고 극우보수분자로 완전히 전락되여 남조선에서 《현대판유다》로 불리우는 추악한 배신자, 변절자인 김문수놈이나 《북인권운동가》라는 탈을 쓰고 남의 나라에까지 숨어들어가 비렬한 테로, 랍치음모를 주도하다가 해당 공안기관에 체포되여 졸경을 치르던 김영환, 우리에 대한 비난, 악선전의 앞장에서 날뛰다가 현재는 《북인권법》채택을 위해 《국회》에서 《맹활약》을 벌리고있는 《새누리당》의 하태경, 반공화국삐라살포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박상학을 비롯하여 그 무슨 《북민주화》, 《북인권》소동의 선봉에 선자들을 면면이 들여다보면 일맥상통하는 공통점이 있다.
하나와 같이 자기를 낳아 키워준 조국과 부모처자까지 배반하고 온갖 범죄를 저지른 인간쓰레기이거나 그 무슨 《운동권》에서 《활약》하다가 신념과 량심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반공화국대결광신자로 변신한 더러운 인간오물, 오작품들이라는것이다.
신념과 의지는 고사하고 인간의 량심이나 도덕의리도 모르는 범죄자, 배신자, 인간추물들이 모략광대극의 주역배우로 나서서 그 누구의 《인권상황》이요, 《북인권법》제정이요 뭐요 하는것이야말로 삶은 소대가리 웃다 꾸레미 터질 노릇이 아닐수 없다.
물론 미국이나 남조선의 반공화국모략군들에게 목줄이 잡혀 몇푼의 돈을 구걸하며 살아가는자들, 오물통의 쉬파리떼와 같은 자들이니 그런 너절하고 더러운 배신과 변절, 추태를 부리지 않을수 없는것은 자명하다.
그런자들을 내세워서라도 반공화국모략극을 펼쳐보려는 미국이나 괴뢰들의 처지가 참으로 가련하기 짝이 없다.
미국과 괴뢰들이 한짝이 되고 인간쓰레기들이 달라붙어 아무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해도 그에 귀기울일 사람은 없으며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여 만사람의 규탄만을 불러일으킬뿐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