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9)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북한민주화운동본부》인권조사실 실장 정광일, 《북한망명작가펜쎈터》리사장 장해성
선과 덕을 악으로 갚는자를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일러온다. 《탈북자》들이 바로 배은망덕하기 그지없는 인간쓰레기들이다. 탈북자놈들을 배은망덕한 놈이라고 서슴없이 말할수 있는것은 놈들이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서 자라났음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을 가장 악랄하게 헐뜯기때문이다.
정광일놈과 장해성놈들만 보아도 그렇다. 정광일놈은 무역부문의 지사장으로 일하였으며 장해성놈은 조선중앙텔레비죤 기자, 작가로 일하였다. 그러나 이놈들은 자기들을 키워주고 내세워준 나라의 고마운 은덕에 보답할대신 조국을 반역하는 추악한 짓을 감행하였다.
정광일놈은 돈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부모처자까지 팔아먹을 수전노였다. 이놈은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대신 갖은 구실들과 거짓말들을 엮어대면서 제 돈주머니를 채우는데 급급하였다. 이놈은 《돈만 있으면 인간의 가치와 존엄을 찾을수 있다》느니, 《돈앞에서는 법도 권력도 허리굽혀 인사한다》느니 하는 온당치 못한 궤변들을 퍼뜨리는가 하면 주색에 빠져 자기의 임무를 태공하기 일쑤였다. 지어는 국가자금까지도 제 주머니에 처넣는 짓도 서슴지 않았다. 나라에서는 새 기계를 사들여올 임무를 이자에게 준적이 있었다. 이놈은 이 기회를 자기의 돈주머니를 채울수 있는 공간으로 보고 다른 나라에서 쓰던 낡고 한심한 기계들을 들여오는 범죄행위도 감행하였다. 그리고는 자기의 범죄행위가 두려워 조국을 반역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다. 남조선으로 도주한 이놈은 남조선괴뢰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침을 흘리면서 공화국의 현실을 외곡비하하였다. 특히 있지도 않는 우리 공화국의 그 무슨 《인권문제》와 《정치범수용소》따위를 력설하였다. 이놈은 괴뢰당국이 꾸민 각본에 따라 2009년과 2010년 영국과 스위스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을 돌아치면서 우리에 대한 갖은 악담질을 해대였다. 한편 그 나라들에 상주하고있는 우리나라 대표부와 일본 총련본부에 《수용소수감자명단》이라는것을 들이미는 등 갖은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였다. 2011년 3월 제네바에 가서는 《북수용소참상》이라는것을 보여주는 《사진전시회》라는 모략광대극까지 벌려놓는 추태를 부리였다.
장해성놈 역시 우리의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있는 놈이다. 이자는 기자로 오래 있었지만 원래 온전한 기사 한건도 써내지 못한 저능아이다. 함께 일하였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실력이 너무 한심하여 뒤에서 손가락질을 받기가 일쑤였고 잡담질과 콤퓨터오락으로 허성세월만 보내였다고 한다. 실력이 낮으니 하는 짓이란 뒤골방에 앉아서 술추념이나 하고 남의 뒤소리질을 하거나 퇴페적인 잡지를 몰래 보는것뿐이였다. 이렇게 타락할대로 타락한 이놈은 《조직생활이 고달프다. 누구도 나를 건드리지 않는 자유를 누리고싶다.》, 《기자나 해선 뭘하는가. 돈을 많이 벌어 잘 살면 그만이지.》뭐니 하면서 반국가여론을 조장하군 하였다. 이렇게 불평, 불만이 가득차있고 자기의 부귀영화만을 추구하는 놈이다나니 저 혼자만 살겠다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반역자로 전락되였던것이다. 남조선으로 도주한 이놈은 쓰레기몸값을 올리기 위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거짓여론전과 갖은 악담질을 일삼았다. 거짓말과 악담을 많이 하면 할수록 돈을 많이 받는데 재미를 느낀 이놈은 자기 고향사람들과 함께 일하던 사람들을 헐뜯고 더우기는 주제넘게도 우리 당의 문예정책과 언론정책들에 대하여 갖은 시비질을 다하였다.
오물은 버려지기 마련이며 오물이 찬 웅뎅이도 메워지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부모처자와 조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인 정광일, 장해성놈과 같은 인간추물들의 운명도 오래가지 못한다. 자기들을 키워주고 내세워준 나라의 은덕에 배신과 변절로 대답해나선 이 인간추물들이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어떤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되는가를 머지 않아 보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