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8)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서 온갖 못된 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겸 《탈북자동지회》 회장 홍순경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믿음이고 사람이 사람으로서 하지 못할 제일 욕된 짓은 배반이다.

홍순경놈으로 말하면  나라의 은덕으로  먹을걱정,  입을걱정없이 마음껏 공부하고 조직의 신임으로  다른 나라에서 과학기술참사까지 한자이다.  국가의 혜택을 누구보다 많이 받은 이놈이 조국을 배반하는 천하역적짓을 하게 된 동기는 어디에 있겠는가.

 그것은 바로 주색금에 물젖어있었기때문이다.

이놈은 원체 무슨 일에서나 몸을 내대기 싫어하고 조직과 집단을 멀리하던자이라고 한다. 이자와 같이 일하였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놈은 자기 사업에 대한 연구심이 전혀 없이  짬만 있으면 돈을 긁어모을 생각을 하고 집단의 눈을 속여가며 주색잡이에만 미쳐 돌아간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아왔다고 한다.  특히 상급으로부터 임무를 받으면 경중을 따지면서 몸이 불편하다느니, 처가 심하게 앓고있다느니 하며 이 구실 저 구실대며 편안한 생활만 추구하였다. 그로하여 사람들로부터 《모래를 묻혀 잡아도 새여나갈 미꾸라지》라고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나라에서는 이자를  믿고 나라의 주요부문에서 일을 하도록 하였으며 지어는 외국의 과학기술참사로까지 내세워주었다. 하지만 이놈은 하루종일 썩어빠진 색정잡지, 성록화물만 보면서 못된 짓만 골라했다. 다른 나라 대사관에서 사업할 때 홍순경과 같이 사업하였던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자는 대사관일은 적당히 하고 장사를 하면 좋을것이니 뭐니 하면서 자기의 더러운 속심을 로골적으로 내비치군 했다고 한다. 하여 조직에서는 이자의 직무태만과 라태한 생활에 대하여 경종을 울리고 자기의 임무에 충실할것을 여러번 충고하였다. 그리고 식량을 구입할 책임적인 임무를 맡겨주었다. 그런데도 이놈은 개진의 길을 열어준 나라의 큰 사랑과 믿음을 배반하는 길을 택하였다. 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하여온 이놈은 그 돈을 모두 횡령하여 자기의 주머니에 처넣는 배은망덕한 짓을 감행하였다. 그리고는 자기의 죄과가 탄로되고 그로 인한 법적처벌이 두려워 1999년에 조국으로 소환되여 가던 도중 남조선으로 도주하는 천하의 역적짓을 감행하였다.

남조선으로 도망간  이놈은  괴뢰들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온갖 거짓말을 해가며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였다.

특히 이놈은 2010년 11월 천하역적 황가놈이 차지하고있던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자리를 차지하고 《북의 민주화와 탈북자사회의 단합을 최우선시》해야 한다고 하면서 갖은 나발질을 다 하였다. 지어 있지도 않은 우리의 《인권문제》를 떠들면서 《북인권법》조작책동에 앞장섰으며 2011년 4월에는 그 《인권법》이 괴뢰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때를 기다리면 천년, 만년이 가도 안된다》고 하면서 《직권상정》해야 해결될수 있다고 줴쳐대였다. 그리고는 그 누구의 《인권》의 사회적여론을 조성하기 위하여 2012년 9월에는 서울시의 여러 곳에서 국제영화축전, 사진전시회, 국제회의와 연구발표회, 음악회 등의 놀음도 주도하는 추태를 부리였으며 11월에는 괴뢰《대통령선거》후보들의 《북한인권정책 및 공약수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북주민들이 피눈물을 흘리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최고존엄까지 헐뜯으며 입에 담지 못할 갖은 악담질을 해대였다.

인간쓰레기 홍순경놈의 죄악을 꼽자면 끝이 없다. 홍순경놈의 이러한 악담질은 림종에 다달은 배신자, 변절자의 장송곡이며 살아숨쉴 곳 없고 죽어묻힐 곳 없는 가련한 제놈의 처지에 대한 탄식에 불과하다.

이런자는 먼 후날에도 변절자, 배신자, 인간쓰레기로 력사의 한페지에 기록되여 저주와 규탄만 받게 될것이다.

이런 너절한 인간추물을 보물인양 끼고돌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미쳐날뛰는 괴뢰보수패당역시 같고같은 쓰레기집단임이 분명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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