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반전평화단체들 《싸드》배치를 절대로 수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과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람들》, 《한국로총》, 참여련대 등 각계층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 12일 오전 11시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국이 미국이 요구하고있는 고고도미싸일인 《싸드》(THAAD)의 남조선배치에 대해 절대로 수용해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싸드》배치 및 미일남조선간의 《군사정보공유 량해각서》체결, 핵문제 등 조선반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여러 현안들에 대해 당국이 평화와 국민의 리익의 관점에서보다 미국의 요구를 우선시하며 정책을 추진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또한 《싸드》의 배치가 조선반도의 리익에 조금도 도움을 주지 못할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당국은 금강산관광을 재개하고 《5․ 24조치》를 해제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