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며 (3)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선군장정의 길에는 수많은 사랑의 일화들이 생겨나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값높은 평가
지난해 9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훌륭히 완공된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였다.
이곳에 꾸려진 3호동과 15호동의 여러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살림살이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결과 과학자들이 맨몸으로 들어와 보금자리를 펴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뜻깊은 말씀에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가 없었다.
우리 과학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몸소 살림집건설계획과 설계도 지도해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보내주시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하나하나 세워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는 생각지 않으시고 은하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는데 공헌을 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그들이 받아안은 값높은 평가, 정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또 하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이였다.
갈수록 더해만지는 사랑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10월 중순 완공된 미림승마구락부를 돌아보시던 때의 일이다.
이날 승마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승마운동을 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승마운동은 계절에 관계없이 어느 때나 할수 있는 운동인것만큼 승마구락부가 문을 열면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이 마음껏 체력을 단련할수 있을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인민의 모든 꿈이 현실로 꽃피는 내 조국의 자랑찬 오늘에 대하여 과연 생각할수 있겠는가.
이윽고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 미림승마구락부와 문수물놀이장, 류경구강병원,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대중봉사시설들이 일떠섰다고, 앞으로 인민을 위한 이런 건축물들을 더 많이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의 행복을 위해 베풀어주시는 그이의 뜨거운 사랑은 이렇듯 영원히 마를줄 모르는 샘처럼 끝이 없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