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즉시에 초토화해버리겠다

 

최근 우리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고 우리 주민들을 유혹하여 내부를 와해시키려는 남조선당국의 삐라살포행위의 규모와 도수는 일찌기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패당이 이를 직접 조직하고 군사적으로 떠밀어주고있을뿐아니라 인간이기를 그만둔 어중이떠중이 인간오작품들을 비롯한 시시껄렁한것들까지 내몰면서 반공화국심리모략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그 소식에 접한 우리 군대는 지금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빈말을 모르는 우리 군대는 이미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대결광신자들의 삐라살포행위에 대해 엄숙히 경고한바 있다.

백두산혁명강군의 강철포신들은 멸적의 포문을 열어놓고 명령만 기다리고있다.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삐라살포의 도수를 계단식으로 확대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에 저해를 주고 대결만을 추구하는 괴뢰패당의 오만무례한 망동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다.

일단 삐라살포가 개시되면 심리모략전의 《도발원점과 그 지원 및 지휘세력》은 우리의 타격권안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즉시에 초토화될것이다.

괴뢰패당은 다치면 터질듯 극도로 팽팽한 대결상태가 지속되고있는 오늘 삐라 한장이 돌이킬수 없는 파국적후과를 빚어낼수 있음을 명심하고 처신을 똑바로 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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