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존엄높은 공화국의 체제를 비방중상하는 이른바 《풍선작전》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는 소식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칭송하는것처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사회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우리 인민들은 실생활체험을 통해 이 고마운 제도를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 그래서 이 제도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기의 지혜와 정력을 깡그리 바치고있다.
그에 대해서는 해내외동포들과 세인들 모두가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은 이런 경이적인 현실을 외곡하면서 사람이 되다만 인간오작품들을 비롯한 반동단체들, 지어 미국의 악질적인 종교단체들까지 끌어들여 모략적인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벌려대게 하고있다.
최근에는 삐라살포를 반공화국《풍선작전》이라는 군사작전으로 명명하고 그 집행을 포병을 비롯한 현지 군무력을 동원하여 내놓고 뒤받침하고있다.
그러면서도 무슨 《대화》니, 《접촉》이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있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가.
정말 남조선괴뢰들은 못된 속통을 가진자들이다. 저런 대결집단이 권력을 차지하고있으니 어떻게 북남관계가 제대로 될수 있겠는가.
지금 우리의 전체 평양시민들은 《풍선을 날리며 우리를 모독한자들을 단호히 요정내야 한다.》, 《뒤에서 부추기고 조장한자들도 모두 한몽둥이로 짓뭉개야 한다.》고 하면서 멸적의 의지를 다지고있다.
남조선당국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제도에 대해 조금이라도 시비하고 헐뜯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지간에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최 주 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