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통합진보당 《정보원대선개입사건》에 대한 현 당국자의 립장을 공식 밝힐것을 촉구
남조선의 통합진보당이 지난 11일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기소된 전 정보원 원장의 불법정치개입사건이 확인된것과 관련하여 이에 대한 현 당국자의 립장을 밝힐것을 촉구하였다.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이날 원세훈에 대한 《무죄》판결이 《정보원법》은 어겼으나 《공직선거법》위반은 아니라는 그야말로 《희한한 판결》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술은 마셨으나 음주는 아니고 물건은 흠쳤지만 절도는 아니라는 말과 다름없는것》이며 《공명정대, 공평무사함을 모두 버리고 오직 현 〈정권〉의 정통성만 지켜주기 위한 맞춤식 판결》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법원이 국민이 부여한 막중한 소임은 줴버리고 두달동안이나 시간을 끌면서 고심한 결과가 고작해서 현 《정권》의 눈치를 보기 위한 《면죄부판결》이였다고 강하게 성토하면서 정보원의 조직적이고도 로골적인 정치개입사건이 명백히 확인된 이상 현 집권자가 국민들앞에서 자기의 립장을 똑똑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