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7)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기독교북한인련합》대표 리민복
리민복은 태여나서부터 나라의 고마운 은덕에 의해 돈한푼 들이지 않고 유치원과 소학교, 중학교를 다니였으며 사회에 나가서는 농장초급일군으로까지 되였던자이다. 그러나 지금 이자는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을 비방중상하며 삐라살포에 눈알이 새빨개 돌아치고있다.
이자로 말하면 학교 때에는 학급에서 성적이 제일 낮고 교원의 물음에도 입을 제대로 놀리지 못하는 얼간이라 비난받아왔으며 학급학생들과는 휩쓸리지 않고 혼자서 못된 놀음에만 빠져있던자이다. 당시 교원들의 말에 의하더라도 나약하고 비겁하며 항상 어질어질한 이자를 좋아하는 학급학생들이 하나도 없었다고 한다. 집단으로부터 배척을 받은 이자에게도 특기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아첨과 비굴성이였다. 이놈은 우의 일군들을 먼곳에서만 보아도 주인을 본 개새끼처럼 껑충껑충 뛰여가 머리를 조아리며 갖은 수다를 부려댔다. 오죽하였으면 이놈의 아첨과 비굴성에 일군들이 무안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기에 농장원들속에서는 《보기가 막 역겨울정도이다.》, 《어쩌면 사람이 저렇게도 비굴할수 있는가》라고 하였다. 리민복의 이러한 낯뜨거운 추태는 어떻게 해서나 자기의 리기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처세술이였다. 조직과 집단의 신임에 의해 분조장이 된 후 분조원들의 눈에는 그 《례의》라는것이 조금도 보이지 않았다. 마치 분조의 농사일은 자기만이 하는것처럼 놀아대면서 분조원들을 꾸짖고 갖은 모욕적인 언사까지 해댄것으로 하여 분조원들속에서는 《이 분조에 있을수가 없다.》고 하면서 다른 분조로 옮겨줄것을 제의하는 농장원들이 나타났다. 매해 리민복이 속한 분조의 농사가 관리위원회적으로 마지막자리를 차지한것은 물론이다.
이렇게 분조를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으로 만들대신 제잘난체 하며 분조원들을 깔보는 리민복놈의 사업태도에 대하여 조직에서는 여러번 충고를 주었지만 개심하지 못하고 이러한 현상들이 계속 나타났다.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것도 아니였다. 이자는 초급일군자리가 무슨 벼슬자리나 되는듯이 거들먹거리면서 분조원들을 포전에 내보내고는 집에 들어와 낮잠을 자거나 제 살궁리만 하였다. 부지깽이도 뛰는 모내기철에 이자는 일은 하지 않고 집에서 자본주의나라 색정잡지, 불순록화물들을 보면서 사치와 향락을 꿈꾸었다. 언제인가는 밤에 술에 취하여 집으로 오다가 웬 할머니를 처녀로 잘못 알고 덮쳐들었다가 깨깨 망신당한적도 있다고한다. 자기하나밖에 모르는 놈이다보니 나라의 재산과 분조원들의 땀이 슴배인 곡식을 도적질하여 탕진하면서 술놀이로 허송세월을 보내였다. 이렇게 부르죠아생활에 물젖은 놈이다보니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조국과 부모들을 배반하기로 결심하였다. 하여 리민복놈은 1989년에 다른 나라로 월경도주하는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자본주의나라에 가면 돈소나기가 쏟아질줄 알았던 이놈의 생각은 너무도 어리석었다. 이놈은 사기협잡행위와 도적질, 강간, 폭행을 비롯한 범죄행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감옥살이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놈이 남조선으로 갈 때까지 3개의 나라를 돌아쳤는데 감옥살이를 하지 않은 나라가 없다. 드디여 놈은 4개 나라의 국경을 넘어 6년만인 1995년에 남조선으로 기여들어갔다.
사람의 가죽을 써서 사람일뿐 짐승보다 못한 추물들을 받아들이는것이 바로 남조선이였다. 리민복놈은 남조선괴뢰들에게 자기의 몸값을 올리기 위하여 갖은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공화국에 대한 악담질을 계속 해댔다. 특히 이놈은 괴뢰들의 부추김과 비호조장밑에 2003년부터 대형풍선을 리용한 삐라살포기구를 새롭게 고안해내고 수십차례에 걸쳐 4억여장의 삐라와 미국딸라, CD, USB 등을 풍선에 넣어 살포하는 반역행위를 감행하였다. 2010년도에만 보아도 이놈은 연평도포격사건이후 여러차례 사건의 진상을 오도하는 내용의 삐라를 만들어 살포하였으며 민족최대의 명절인 4월 15일에는 인간추물들과 함께 군사분계선일대에 모여들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으면서 서해해상전투의 진실을 외곡하는 내용의 삐라와 동영상이 담긴 DVD, 기억매체들을 우리측 지역에 살포하는 놀음을 벌렸다. 현재 이자와 같은 《탈북자》- 인간쓰레기들속에서는 이자가 삐라살포의 《대부》라고까지 불리우고있다.
하기에 인간추물로, 반역아로 악명떨치고있는 리민복놈에 대하여 부모들까지 《이 하늘아래서 머리를 들고다닐수가 없다.》, 《짐승보다 못한 놈을 낳았구나. 그 불효막심한 놈을 낳은 나자신을 저주한다.》라고 하면서 이놈의 죄행에 대하여 격분을 누르지 못하고있다.
조국과 사랑하는 부모를 버리고 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해 반공화국대결의 앞잡이로 된자들의 종말은 언제나 비참하게 끝나는 법이다.
리민복놈은 자기가 저지르고있는 반역행위가 얼마나 무서운 보복을 불러오겠는가 하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