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법률가단체 원세훈에 대한 《무죄》판결을 강하게 비난
남조선의 법률가단체인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각계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정보원시국회》의 관계자들이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기소된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에 대한 1심판결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민변》 변호사 박주민은 지난 《대선》때 정보원 원장의 지시에 따른 불법정치개입행위가 국민여론에 막대한 영향을 행사했다는것을 재판부가 인정해놓고도 《선거개입은 아니》라는 굉장히 모순된 판결을 했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형식적이며 기계적인 정치적으로 편향된 판결이라고 판단된다.》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