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만사람의 절찬을 받고있는 모란봉악단 신작음악회 

 

지금 공화국에서는 얼마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가 만사람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음악예술부문에서는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사상예술성이 높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명곡을 많이 창작하며 기백있고 약동하는 음악예술활동으로 당의 음악정치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야 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모란봉악단의 신작음악회에서는 《철령아래 사과바다》, 《근위부대자랑가》, 《승리는 대를 이어》를 비롯하여 새로 창작형상한 작품들이 많이 올랐다.

 

 

모든 작품들이 그러하였지만 특히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고백》, 《세월이야 가보라지》와 같은 작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우리 인민의 심장의 목소리, 번영하는 공화국의 현실을 생동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신작음악회의 의미를 더욱 두드러지게 부각시키였으며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노래 《고백》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려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목소리를 은근하면서도 서정이 짙은 선률로 절절하게 형상하고있으며 노래 《세월이야 가보라지》는 이 세상 둘도 없는 당복, 선군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의 모습을 랑만에 넘친 흥취나는 민요가락에 담아 잘 보여주었다.

 

약동하고 비약하는 시대의 요구를 속속들이 반영하고 우리 민족의 감정과 정서에 신통히도 맞는 새 노래들을 훌륭히 창작해내는 모란봉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의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창조기풍에 사람들은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음악회를 본 관람자들은 그 어떤 외세,외풍에도 물젖지 않은 순수한 우리 민족의 선률, 우리 민족의 장단이 마음에 꼭 들어맞는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시대가 흥하면 노래소리가 높기마련이다. 우리 인민 누구나 기다리는 새 노래, 우리 민족의 감정에 맞는 새 명곡들이 더 많이 울려퍼지는 내 조국강산은 나날이 더욱 부강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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