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며 (2)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선군장정의 길에는 수많은 사랑의 일화들이 생겨나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고결한 충정을 안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8월 문수물놀이장건설장을 또다시 찾아주시였다.

문수물놀이장조감도앞에서 해설을 듣고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실내물놀이장에 들어서시자 걸음을 멈추시고 오래도록 현관홀을 주의깊게 바라보시였다.

영문을 몰라 서로 얼굴만 쳐다보는 일군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여기에 어버이장군님의 립상을 잘 모셔야 하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한평생을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끝없이 빛내여가시려는 우리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이 뜨겁게 맥박치는 뜻깊은 말씀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물놀이장이 완공되면 우리 인민들에게 종합적인 물놀이장을 꾸려주시려고 마음쓰신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것으로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리여 문수물놀이장에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천연색석고립상이 정중히 모셔지게 되였다.

 

 

  삼복철강행군

 

지난해 7월 16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일떠서고있는 아동병원과 구강병원건설장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아침부터 지꿎게 내리는 비로 하여 건설장은 험하기 그지없었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에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랜 시간에 걸쳐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세계적인 의료봉사기지를 하루빨리 마련해주시려는 강렬한 한마음으로 험한 건설장에 인민사랑의 위대한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삼복이 시작되는 7월 한달에만도 과학자살림집건설장, 인민군대에서 건설한 버섯공장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신 단위는 헤아릴수가 없다.

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난해의 삼복철초강도강행군길은 이렇게 끊임없이 이어졌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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