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새정치민주련합 《정보원대선개입사건》에 대한 현 당국자의 사과를 주장
지난 11일 남조선의 새정치민주련합이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기소된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의 1심판결을 놓고 이것은 《명백한 사실에 대해 애써 눈감으려는 정치적판결》이라고 비난했다.
새정치민주련합 대변인은 이날 정보원 직원들이 지난 《대선》때 조직적으로 작성한 인터네트 글을 비롯한 각종 정치적글들은 《정보원법》위반에는 해당되지만 《공직선거법》위반은 아니라고 하는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판결》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그는 이번에 재판부는 유죄를 인정하면서도 결국은 《정권》의 눈치를 보는 판결을 했다고 하면서 법원마저 현 당국의 심기를 살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대변인은 현 집권자가 속속히 드러난 정보원의 정치개입사건에 대한 정확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해왔으며 1년이상이나 지속되고있는 문제제기와 각계층의 투쟁에도 아랑곳없이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왔다고 지적하고 전 정보원 원장이 《정보원법》을 위반한 사실이 명백히 드러난 이상 정보원의 불법《대선》개입에 대해 《대통령》자신이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