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없어질수 없는 괴뢰군내자살행위

 

최근 괴뢰군내에서 자살행위가 꼬리를 물고일어나 남조선사회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윤일병타살사건》의 진상이 드러나 세상을 경악케 한것이 불과 얼마전의 일인데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휴가나왔던 2명의 사병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가 하면 지난 5일에는 휴가나왔던 한명의 사병이 자기 집 아빠트에서 떨어져 자살했으며 다음날인 6일에는 남조선강원도의 어느 한 부대에서 한명의 사병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사건이 또 발생하였다.

원인없는 결과란 있을수 없는 법이다.

자살이란 말그대로 인간적고통과 번뇌에 못 이겨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으로서 괴뢰군내에서의 련이은 자살 역시 달리는 될수 없는 원인이 있다. 

지금 미국에 추종하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소동으로 하여 괴뢰군사병들은 매일과 같이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내몰리고있으며 그것은 사병들로 하여금 극단한 전쟁공포증과 피로증에 시달리게 하고있다. 여기에 야만적인 《군률》과 《기강세우기》의 명목밑에 감행되는 구타와 기합, 인신모욕과 따돌림 등은 사병들에게 이루 헤아릴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을 안겨주고있다. 괴뢰군사병들이 당하는 잔인한 기합의 종류만 해도 무려 60여가지나 된다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아무리 육체적으로 든든한 사람일지라도 이런 인간이하의 학대와 멸시를 참아낼수 없음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 시각도 또 어느 사병이 자기를 군으로 끌어낸 당국자들을 증오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을지 그 누구도 모른다.

명백한것은 괴뢰군내에서 증대되는 자살행위의 주되는 원인이 김관진, 한민구와 같은 동족대결광들때문이라는것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밖에 모르는자들로 하여 괴뢰군사병들은 끊임없이 벌어지는 전쟁연습에 시달리고있으며 군내에서의 끔찍한 인권유린행위는 날로 더욱 심화되고있다. 

남조선이 미제의 식민지로 남아있고 김관진, 한민구 같은자들이 군부의 요직을 차지하고있는 한 괴뢰군내에서의 자살행위는 언제가도 없어지지 않을것이다.

장 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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