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6)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NK지식인련대》대표 김흥광

 

인간은 인간다워야 한다.

이 말은 사람의 가죽을 썼다고 인간인것이 아니라 도덕과 의리, 량심을 지녀야 인간이라는 뜻이다.

남조선에 도주한 월남도주자들은 하나같이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품은 물론 낳아준 부모와 피를 나눈 혈육들까지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오물장으로 밀려간 추물들로서 인간으로서 초보적인 도덕과 의리, 량심조차 지니지 못한 인간페물들이다.

현재 그 무슨 《NK지식인련대》 대표로 자처하는 김흥광놈 역시 그러하다.

어머니당의 따뜻한 품속에서 김흥광은 돈한푼 들이지 않고 유치원과 인민학교, 중학교를 다니면서 성장하였다. 자그마한 싹이라도 귀중히 여기는 공화국에서는 졸업후 김흥광을 함흥고등물리전문학교를 거쳐 김책공업대학(당시) 교원양성반에 편입시키였으며 그후 함흥고등전자계산기전문학교 교원으로, 함흥공산대학 교원으로 사업하도록 하였다.

그러나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그 은덕에 보답하지는 못할 망정 이자는 부르죠아사상문화에 현혹되여 썩어빠진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동경에 깊숙이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이놈은 외부의 불순적대세력이 들여보내는 색정잡지, 불순록화물들을 몰래 보고 류포시키면서 불망나니짓만 일삼던 색골망종이였고 소문난 사기협잡군이였다.

함흥고등전자계산기전문학교의 교원들도 김흥광놈이 콤퓨터교원으로 있을 때 말이 교원이지 학생들보다 콤퓨터지식과 활용수준이 너무 한심해서 손가락질을 받아왔다고 한다.

갖은 권모술수로 함흥공산대학의 콤퓨터실장으로 있으면서 녀학생들에 대한 희롱과 부화방탕한짓만 일삼던 이자는 교원으로서의 권위가 서지 않게 되자 지지리 몰리기 시작하였으며 그후 종업원들의 식량을 해결한답시고 수많은 현금을 대부받아가지고 사기협잡질에 미쳐돌아갔다.

뛰는 놈우에 나는 놈 있고 거짓말 잘하는 놈 거짓말에 속는다고 한다.

일확천금의 횡재를 꿈꾸며 거간협잡질을 일삼으면서 사기를 치던 김흥광놈은 어느 협잡판에 밑돈을 전부 들이밀었다가 그만에야 더 큰 사기협잡을 당해 빚단련을 받는 신세가 되였다. 법적추궁도 받고 동지들의 비판도 받으면서 개진의 기회가 많이 차례졌지만 이자는 그것을 모두 뿌리치고 월남도주의 길을 택하였다. 자기의 더러운 생활관과 달리 참되고 의롭고 깨끗한 사람들과 더는 휩쓸리기 힘들었던것이다.

쓰레기는 오물장으로 향하기 마련이며 그곳에서 더욱 부패되여 악취를 풍기기 마련이다.

인간의 초보적인 도덕의리도, 꼬물만큼의 량심도 없는 김흥광같은 추물이 그 무슨 《지식인련대》의 대표자리를 차지한것을 보면 역시 그런 쓰레기는 오물장에서 더 크게 일러주는 모양이다.

사람들이 남조선을 오물백화점, 쓰레기전시장이라고 손가락질하는것은 아마 김흥광이와 같은 사기협잡군들이 활개치는 불모의 땅이여서가 아니겠는가.

남조선에서도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살길을 모색하였지만 단수가 지내 낮아 매일과 같이 모두매를 맞기가 일쑤였고 도적질로 생을 연장하던중 보수패당의 부추김밑에 공화국을 헐뜯는 역적질도 서슴지 않았다.

김흥광놈은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적극 가담하여 우리 내부에 부르죠아쉬를 쓸어 저같은 인간추물들을 더 많이 빚어내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

얼마전에는 미국에서 진행된 그 무슨 정보통신기술경진대회라는데까지 상통을 들이밀고 반공화국심리모략에 써먹을수 있는 프로그람기술과 장비를 개발해달라고 구걸하는 놀음을 벌렸다.

김흥광놈과 같은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이 가닿게 되는 종착점은 결국 부모처자와 고향을 배반하고 키워준 고마운 공화국의 제도를 거세말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에 동조하는 민족반역의 길이다. 

변절자, 배신자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가는 이미 력사의 갈피마다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개보다 못한 김흥광놈과 같은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천길땅속을 다 뒤져서라도 기어이 찾아내여 더러운 몸뚱이를 갈기갈기 찢어 칼탕을 쳐죽이겠다고 욱 벼르고있다..

김흥광놈이 절명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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