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5)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은 고마운 공화국의 따뜻한 품속에서 태여나 무료교육의 혜택속에 유치원과 소학교,중학교과정을 마치였다. 부모들도 미처 몰랐던 자그마한 싹까지 찾아 꽃펴주는 고마운 혜택으로 예술전문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인민군 군관으로 되였다. 건전한 사상과 도덕을 지닌 인간이라면 《결초보은》해야 마땅한것이였다 . 그러나 이자는 배은망덕의 추악한 길로 들어섰다. 인민군대에 입대하여서도 군사복무에 충실할 대신 편안한곳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리기적목적을 추구하였으며 그것이 군관으로 재발된 후 더욱 우심하게 나타났다. 썩어빠진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환상을 품고 술과 녀색으로 비도덕적이며 타락한 생활을 일삼던 나머지 애어린 처녀의 정조까지 유린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같은 부대에 있던 한 군관이 폭로한바에 의하면 김성민놈은 녀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돈을 마련해보려고 군관의 체면도 벗어던지고 량식창고에까지 침입했다가 현장에서 적발되였던적도 있다고 한다. 부대에서는 그자를 관대히 용서하고 개진의 기회를 주었지만 제버릇 개 못준다고 또다시 그런 죄를 범해 결국 불명예스럽게 군복을 벗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후에도 이자는 무직건달군으로 돌아치며 협잡질을 일삼았는가하면 민족문화재에 눈독을 들이고 도적질에 발벗고 나섰다. 그것을 가지고 이웃 나라로 비법월경하여 팔아먹군 하였는데 그 과정에 가짜물건을 팔아먹어온것이 발각되여 그곳 사람들에게서 뭇매를 맞고 공안기관에 체포되기도 하였다. 조국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자기 죄과를 심각히 반성하고 새 출발을 해야 하겠으나 지은 죄가 두려워 호송도중 달리는 렬차에서 뛰여내리여 도주하였다. 인간으로서의 참답고 고상한 모든것을 줴버린 김성민놈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의탁할곳은 남조선밖에 없었다.
남조선에서도 이놈은 더러운 정체를 더욱 드러냈다. 더러운 몸값을 올려보려고 《인민군총정치국에 있었다》느니 《대학졸업생》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거짓말을 일삼았으며 황당한 넉두리로 공화국을 악랄하게 헐뜯은 대가로 《자유북한방송》대표라는 감투까지 얻어쓰게 되였다. 이에 감지덕지한 놈은 그 누구의 《민주화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눈물까지 흘렸다고 하니 얼마나 추악한 배신자인가.
더우기 용납할수 없는것은 이놈이 미국과 괴뢰패당의 각본에 따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다 못해 월남도주자들을 비롯한 민족반역자들을 우리 공화국에 침투시켜 절세의 위인들의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는 대역죄에 가담한것이다. 이 자의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하여 그의 딸까지도 《그런자의 피를 받고 태여난 나를 증오한다.》고 하면서 《민족반역자 그놈을 내손으로 죽여버리겠다》고 격분을 터뜨렸다.
배신자의 운명은 비참한 법이다.
만고대죄를 지은 김성민놈은 두고두고 우리 인민의 저주를 받게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