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4)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 그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4. 김영순 《북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

 

일제강점시기 이역땅에서 유복녀로 태여난 김영순은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자랐다. 해방과 함께 어머니 조국의 품에 안긴 김영순은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웠다. 공화국에서는 그의 무용소질까지 헤아려  예술학교에 입학시켜 장학금까지 주면서 마음껏 희망의 나래를 펼치도록 하였으며 졸업후에는 조선인민군 협주단의 배우로,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으로 내세워주었다.

사랑이면 이 보다 더 큰 사랑, 믿음이면 이 보다 더한 믿음이 어디에 있겠는가.

사랑과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하는것은 인간의 마땅한 도리이다. 망국노의 설음을 가셔주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줄수없었던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받아안았으면 김영순은 응당 어머니조국을 위해 보답의 한길을 걸었어야 할것이다. 그러나 남이야 어떻게 되든 오직 저 하나의 안락과 편안, 돈밖에 몰랐던 이년은 협주단배우로 있으면서 결혼과 리혼을 밥먹듯 하였고 수많은 남성들과 불건전한 교제를 가지며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해 사회의 물의를 불러일으키군하였다. 그때마다 개진의 기회를 여러번 주었지만 이년은 밀수업자들, 정체불명자들, 무직건달자들과 비법적인 거래를 하고 그자들에게 더러운 몸을 내맡기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오늘도 이년의 더러운 과거생활에 대해 알고있는 당시 협주단의 한 배우는 《김영순은 밤마다 고양이처럼 나다니기를 좋아했다. 그년이 로골적으로 실토했듯이 쉽게 버는 돈을 위해서였다. 그리고 다음날에 출근해서는 제일은 하지 않고 구석진 곳에서 잠을 자기가 일쑤였다.》고 증언하였다. 마을사람들도 《돈밖에 몰랐던 수전노》, 《짐승도 무색케 할 화냥년》, 《일은 하지 않고 대가만 바라는 건달군, 협잡군, 모리간상배》라고 하면서 상기하기조차 구역질이 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나중에 국가비밀, 군사비밀을 루설하는 범죄행위까지 저지른 이년은 더는 공화국에서 살수 없게 되자 남조선으로 도망쳤다.

허나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그 더러운 본성이야 어디에 가겠는가.

남조선으로 도망간 이년은 그 나이에 그 어떤 남성도 가림없이 매춘행위를 일삼았다. 이렇듯 돈이라면 그 무슨 짓도 가리지않는 년이기에 괴뢰패당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을 챙기기 위해 가소롭게도 그 무슨 《체험자》니, 《증언자》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앞장에서 날뛰였고 지어 《탈북자》놈들을 규합하여 군사분계선일대에까지 나와 삐라살포와 풍선날리기 등 반공화국심리모략책동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이 김영순년의 더러운 행적의 일부이다.

추울세라 더울세라 보살펴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을 배반하고 자기만의 향락과 부귀를 바라고 반역의 길을 택한 김영순. 김영순은 먼 후날에 가서도 력사와 후대들앞에 변절과 배신의  대명사,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불리워지게 될것이다.

쓰레기는 쓰레기끼리 어울린다는 말이 있다.

김영순년과 같은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돌면서 반공화국모략질에 여념이 없는 괴뢰패당 역시 같고 같은 인간추물집단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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