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범죄사건기록으로 보는 천인공노할 미제의 만행  (15)

 

미제가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든 때로부터 우리 민족은 69년동안이나 둘로 갈라져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다.

미제는 남조선에 첫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짐승도 낯을 붉힐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으며 오늘도 남조선에 수많은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 민족은 미제의 이러한 만행을 절대로 잊을수도 용서할수도 없다. 

미제가 남조선땅에서 감행한 야수적만행들의 일부를 사건기록들을 통해 폭로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놈이 무고한 현지주민을 총으로 무참하게 쏴죽인 범죄사건기록 

(1948년 6월 15일)

 

사건발생장소: 서울

가해자: 유제인 쥐. 밀러 (19살, RAl6234429, 군사 우편 7, 제7보병사단 본부중대 일등병)

피해자: 리수한 (49살, 서울 룡산구 원효로)

범죄명: 미군보초가 조선사람을 총으로 사살

 

사건개요:

1948년 6월 15일 23시 45분경 리수한은 제7보병 사단본부구역에서 당시 보초근무를 서던 밀러일등병이 쏜 총탄에 맞아죽었다. …

… … …

… … …

9. 결론:

우의 조사로부터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1. 리수한은 1948년 6월 15일 23시 45분경 보초병 유제인 쥐. 밀러일등병에 의하여 사살되였다.

  2.  

… … …

 

범죄수사대 사건취급자

이. 엔. 죤슨

 

범죄수사대 사건취급자

엠. 제이. 월리암스

10. 증거물목록:

A-현장에서 찍은 피해자의 사진들

… … … 

사건취급책임자 

하리 제이. 와이트

 

 

- 당시의 사건조사보고서 -

 

 

- 당시 피해자의 사진 -

 

 

미국녀자들이 오만하게 현지주민의 택시에 돌을 던져

택시유리를 깨고 운전수에게 부상을 입힌 범죄사건기록 

 (1948년 6월 18일)

 

사건발생장소: 서울

가해자: 델로스 벨(녀자, FEC영화제작사 성원)

피해자: 윤태석 (32살, 서울 원리동)

범죄명: 폭행

 

사건개요:

1948년 6월 18일 두명의 미국녀자들이 윤태석이 운전하던 택시에 돌을 던져 앞유리를 깨버렸다는 통보가 들어왔다.

델로스 벨은 … 택시에 돌을 던졌다는것을 자인하였다. …

… … …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 … …

3. … 윤태석은 1948년 6월 18일 20시경 자기가 《조선은행》앞의 … 주차장에 택시를 세우고 운전칸에 앉아있는데 두명의 미국녀자들이 지나가다가 그들중 한명이 그의 자동차앞유리에 돌을 던졌다고 하였다.

윤태석은 택시의 유리창이 깨지면서 자기의 두손이 상했다고 하면서 베여진 두손을 보여주었다. …

… … …

9. 결론:

우의 조사로부터 다음과 같이 결론한다.

 a. 델로스 벨은 악의를 품고 윤태석의 택시에 돌을 던져 자동차의 앞유리를 파손시키고 운전수가 유리에 상하게 하였다.

 … 

범죄수사대 사건취급자 

에취 . 더볼유. 베니트

… … …

11. 증인들:

3) 로런스 더볼유. 이술맨 (O-1 999956, 중위, 서울 《조광호텔》 경영자)

4) 레베카 디볼 (녀자, 서울 미군정청 재정부 성원)

 

사건취급책임자 

하리 제이. 와이트

 

진술서

진술자: 윤태석

질문: 그날 저녁에 비정상적인 일이 있었는가?

대답: 예. 20시경 내가 《조선은행》앞의 … 주차장에 택시를 세우고 운전칸에 앉아있는데 두명의 미국녀자들이 지나갔습니다. 그들중 한명이 돌을 던져 나의 자동차앞유리를 박살냈습니다. … 나는 그들이 들어가는 어느 한 식당까지 따라가서 그들이 머물러있는 숙소를 알게 되였습니다. …

… … …

 

 

- 당시의 사건조사보고서와 진술자들의 진술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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