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밝힌다  (3)

 

조국과 인민앞에 죄를 짓고 부모처자와 고향사람들마저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망간 인간쓰레기 《탈북자》들이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의 앞잡이, 돌격대로 나서 온갖 못된짓을 일삼고있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탈북자》놈들은 하나같이 공화국에서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환장하여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해치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부화방탕한 생활을 추구하던 끝에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다.

이미 인간이기를 그만둔자들의 추악한 정체를 파헤쳐본다.

 

3. 강철환 《북한전략쎈터》 대표

 

강철환은 어릴 때부터 학습과 조직생활을 하기 싫어하고 놀음놀이에만 정신이 팔려있었으며 돈과 물건을 위해서라면 도적질과 강도질도 서슴없이 해댄 망나니였다. 이자는 사회에 나와서도 성실히 일할 생각은 하지 않고 묵돈을 벌 요행수만 바라면서 몰래 도박질에만 미쳐돌아갔다. 그러나 천성적으로 석두인 강철환에게 그런 행운이 차례질리는 만무한것이다. 결국 여기저기에서 빚단련을 받게 되였고 나중에는 나라재산을 계속 도적질해 사취하다가 법적제재까지 받게되였다. 병신자식 더 귀하다고 나라에서는 강철환에게 여러번 개진의 길을 주었고 대학에도 추천해주었다. 하지만 머리에 든것이 없는 이자는 대학입학시험을 치기는 했으나 너무도 성적이 낮아 떨어지는 수치를 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다면 응당 강철환은 나라의 믿음과 배려에 수치스러운 과거와 결별하고 열심히 배우며 성실하게 일하는것으로 보답했어야 했다. 하지만 손가락은 놀리기 싫고 남을 등쳐먹으며 사는데 이골이 난 이자는 개진은커녕 그후에도 계속 도적질을 일삼았고 부화방탕한 생활에만 물젖어 돌아다녔으며 결국에는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졌다.

이런자가 갈 곳은 과연 어디겠는가. 쓰레기는 오물장으로 향하듯이 끝내 이자는 반역의 길을 택하였다.

남조선으로 도주한 강철환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과 같이 살던 사람들을 모독중상하고 헐뜯는 악선전에 열을 올려댔다. 변절과 배신의 길에 들어선 이상 괴뢰들의 의도와 요구를 만족시켜주어야만이 빵부스레기라도 차례지는것이다. 동족에 대한 갖은 험담과 거짓말을 악랄하게 해댄으로것으로 하여 그 무슨 《북한전략쎈터》라는 모략단체의 대표자리를 따내게 된 강철환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연탁을 두드려대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더욱더 혈안이 되여 날뛰였다.

괴뢰패당의 주변에 쓸만 한 사람이 없긴 없는 모양이다. 강철환과 같은 알짜무식쟁이, 인간추물, 밥버러지 같은자에게 그 무슨 《대표》모자까지 씌워주었으니 말이다.

누구에게나 제 낳은 고장은 정다운 법이다.

하다면 인간으로 태여나 나서자란 고향과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제도에 대해 온갖 못된짓만 골라한 강철환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쓰레기는 어디 가나 역한 냄새를 풍기며 사람들의 비난을 받기마련이다.

남조선사람들도 변절과 배신을 밥먹듯 하는 강철환에 대해 《짐승만도 못한 인간추물》, 《여기가 오물장인가, 왜 저런 쓰레기들을 우리가 계속 받아야 하는가》, 《제발 잠자코있다가 저승에 갔으면...》, 《저런자들이 뭐가 곱다고 계속 끼고도는가. 당국자들도 같고같은 뜨물》이라고 비난조소를 퍼붓고있다.

고향과 조국을 배반한자들의 운명은 오래가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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